안녕하세요 28번 이서진입니다. 2주차 숙제입니다. 늦었네요. 어제와 오늘 한꺼번에 9권하면서 재미있었습 니다.
The Bib 6, the NUt7,Rob8,Mem the hen9,get the GUm10,The Red pen11,The Wig12,pop and Len13, The job14.까지에 요 감사합니다.
긴 휴가를 다녀와 밀린 숙제물을 3일에 걸쳐 어떻게 하게할 까 고민하며 숙제를 2번이상 올리지 못하면 숙제방에서 아웃 된다고 하니 열심을 내어 해주는 울 아들 참 기특했습니다. 그리고 댓글도 스스로 올린다고 하여 40여분에 걸쳐 책 제목을 나열하고 감사하다는 말까지 남기는 매너... ㅎㅎ 내일부터는 앞서 익힌것 복습하면서 여유롭게 진행할까 합니다.


38번 휘(9) 철(6)

늦었네요^^;;
진도도 늦게 따라가고 있어서..
그래도 매일 책보고 활동하고 있어요..
하루에 1~2권하는게 목표예요!!

오늘도 많이 늦었습니다...ㅠ.ㅠ
Melisa가 지난주 목요일 할머니집에서 돌아오는바람에.. 아직 정상 진도를 따라잡지는 못했지만..
어느새 점점 재미를 느끼고 있는거같아서 다행입니다~
특히 주시는 워크시트로 단어를 만드는 게 재미있나봅니다...
직장맘이라 엄마표로 하는 영어에 부담감을 느꼈지만.. 어느새 저도 재미를 느끼고 있어서... 감사하네요~
다음 주에는 꼭~~~ 진도 따라 잡아볼렵니다~^^
다들 홧팅 하세용~^^



14번 초2 승혁
지난주 밀린 워크지랑 이번주 2장 풀었어요~
글자가 많아지니 아이 진도가 잘 안나가서 진도보단 읽기에 초점두고 읽었네요
좀 더 분발하겠습니다~
28번 초1 8세 진입니다.
늦게 알아 늦게 시작하여 1주차 지금올립니다.
2, 3주는 다음주에 올리겠습니다.
한꺼번에 하느라 힘들었습니다~^^

10 번 초(1)정현
이번주는 제가 게으리즘에 빠져서 ㅜ
애들이 방학이면 엄마는 개학이라는데
넷 세끼 해먹이고
일하는것도 힘드네요ㅜㅜ
내가 이런 엄마가 아니였는데 ㅋㅋㅋ



41번 유나
휴가가서 깜박했습니다.
늦었지만 제출합니다.
이번주 웍싯을 받지 못했습니다.
혹시 보내주실분 계신가요?
꼼꼼히 챙겼어야 하는데~~부탁드립니다.



<23번, 초1, 라나>

cd는 2회 정도씩 꾸준히 하구요...
스스로 읽기는 3번씩 읽고 있어요...
월~목요일까지 한권씩 하다가 금요일엔 못해서 ㅋㅋ
오늘 오전에 했어요 ㅎㅎ
매일 매일 체크표도 직접 작성중이어요 ㅎㅎ

13번 시환
책을 한권씩 할때 마다 그만큼 읽을 수 있는 단어가 늘어갑니다..
새로운 책 읽을땐 버벅대다가도 전날 읽은 단어는 곧잘 읽어내는걸 보면 대견스럽네요..
제가 퇴근후 식구들 모두 밥먹고 나서 1시간여 정도를 벤치마크 파닉스, sp8기, 영어책 읽어주고 바로 잠자거든요. 복습을 따로 못하고 있어서 아이가 돌봄 끝나고 집에 오면 cd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ㅜ
다른 분들은 간단하게라도 복습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36번 리오&알렉스
하루 한권이 해보니 만만치는 않네요.. ㅎㅎ
읽기가 첫날은 잘 안되고 그 다음날엔 곧잘 읽어 내네요.
형 리오는 읽기는 열심히 했는데 워크지가 모자르네요.
알렉스는 끝까지 마쳤습니다.
역시 알렉스의 읽기가 늘어가는 모습이 참으로 흐뭇합니다~ ㅎㅎ


매일 꾸준히 하는 게 가장 힘든거 같아요. 특히 여름엔...ㅎㅎ
그래도 열쉼히!! 아자!!
16번 Laura 로라

25번 초2 앤디
매일 책읽고 웍싯하기,
책3권 복습으로 읽기.
이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영어책 많이 읽어주지도 못하고 늘 감 못잡는 둘째에게
적당한 난이도와 분량이 되는것 같아
이만큼이라도 하고나면 저도 왠지 뿌듯하네요..
그저 손놓고 있던 둘째에게도 뭔가 하고 있다는 느낌에 말이죠.ㅎㅎㅎ

더위가 한풀 꺽이는듯하네요.
이번주는 바쁜일이 많아 열심히 못했지만 그래두 10권 마무리 두 딸들에게 고맙네요.
callihj님 진행방법대로 종이에 이번주 알파벳을 붙이고 손가락으로 집어주면서 읽는 놀이를 하니까 더쉽게 재미있게 했네요^^

22번 chris
성실히는 못하지만 손놓지 않고 따라간다는 생각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모두들 끝까지 화이팅해요^^

15번 제니퍼 & 피터~
눈시소님 피서가셨군요~! 다이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벌써 10권이네요 ㅋ 매일 매일 차곡차곡 쌓여가네요


6번 시에나 입니다~
수영장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시에나(초1)도 이번주 겨우 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 주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20번 소피아+엘사



엘사(6세) 고사리같은손으로 진행을 따라오긴 하는데
이번주는 왠지 따로 가는 느낌 이였습니다.
따라쓰기는 소문자라서 가능하면 대문자로 다음에 고쳐서 써보라고 해야할거 같아요.
이번주엔 저랑 연필잡고 써보기도 했네요~
주말저녘 그동안의 노고를 빙수로 치하하며 잘 따라주길 부탁했네요~
다니엘은 신선놀음 아주 좋은데요~
숙제도 미리미리 다 해놓고 물놀이도 즐기고~
아주 신나겠어요~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