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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주 대문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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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쌍큼이
  • |
  • 2016-04-07 23:05
답댓글

댓글이 늦었죠?ㅡㅡ

소개해주신 영화 챙겨봐야겠어요^^~감사해요~

에리카는 학교생활에서 안정을 찾아가는듯 보여요

선생님문제도 아직은 큰얘기없이 무난히 보내고 있구요.

중간고사일정이 잡히면서 요즘 슬슬 공부모드에 돌입했습니다.

문제집은 진작에 준비했지만 모두 소화할수 있을지...

암기력이 빠른 친구들이 부럽네요.

시간이 단축되니 여유가 있을것 같아요~

영어과외도 당분간쉬고 강남인강으로 하고 있어요.

셤준비하면서도 틈틈히 인강듣고 있고,

수행평가도 스스로 준비하면서 가고 있는것 같아요.

중2가 되니 안정감은 있네요...

다만,수학,영어가 선행이 안되어서 걱정은 되구요.

셤 끝나면 평소에학습량을 늘려야 할것 같아요~

5월 학교축제 반티 결정하느라 고민하면서

셤도 준비해야하고...

아이들이 두가지맘에 흔들릴것 같아요.

놀고도 싶고,공부도 해야하고...

옆에서 격려와지지 또한 푸시도 해야하고~ㅋ

엄민역활도 쉽지는않죠?ㅎㅎ

결론은 맛난 간식해주며, 궁딩 두둘겨주며,

 많이 사랑해주며

키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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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4-08 14:04
에밀리네 학교는 시험일자와 과목만 결정되었고 시험범위는 수학만 발표되었어요.
아직 진도가 다 나가지 않아서 시험공부라기보다 복습하면서 보낸답니다.
우선은 첫 시험이라서 어떻게 에밀리가 해나갈지 지켜보고 있어요.
중2부터는 훨씬 안정적일것 같아요.
에리카 중간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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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4-05 17:50
답댓글

12앵그리맨 저도 보고 싶네요~~좋은영화 소개 감사해요~~^^

 

아이들 건강관리가 중요한데 주로 먹는거 잘 먹이려고 노력하고요~

울아이들은 마른체격이라서 먹을꺼 제한없이 마구 먹이는편이에요~

그래도 살이 안찌니 속상해요~

살빼야하는 저만 살찌고 ㅠ

 

운동은 축구를 좋아해서 점심시간마다 주로 축구를 한다네요~

그리고 체육시간에도 축구를 주로 많이 하고 남학교라서 ㅋㅋ 스포츠활동 시간에는

작년엔 축구부라서 축구했는데 올해는 탁구부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새로운 한주 잘보내시고요~~

주말에 친구 모임이 있어서 수다떨 생각에 주말만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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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4-05 20:30
제한없이 마구 먹일 수 있는 웅이들맘이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너무나 듬직한? 에밀리는 매일 많은 먹고 싶은 것들을 절제하며 지내야 하거든요.
교복을 입으니 살이 찌면 불편한가봅니다.
스스로 음식을 조절해서 먹고 그러기를 권장하는 엄마가 되어야 해서 슬픕니다.
하지만 ****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답니다.ㅠㅠ

친구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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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4-05 22:02
잘 먹고 잘 놀고 운동도 하고 그러면 체력은 걱정없을 것 같아요.
저희 애도 마른 편인데 입이 짧아서 잘 안 먹네요...특별히 좋아하는 운동도 없고...
잘 먹고 튼튼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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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4-06 12:48
큰 애 제이슨은 축구하다 다리가 다쳐서 이젠 축구는 안녕~~~
사실 워낙 허약체질이라 운동은 별로에요.
둘째는 그 반대,,늦는날이면 어김없이 학교 운동장서 축구하고 있는 로버트를 부엌베란다에서 보곤합니다. 울 집도 두녀석 다 살이 안찌는 체질인가봐요, 전 안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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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4-05 09:10
답댓글
아~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한번 살펴봐야겠네요. 

오늘부터 과외 선생님께서 중간고사 준비에 들어간다고 하셨다네요. 
일반 학원들은 벌써 지난 주부터 시작했다면서...
한달 동안 시험준비를 한다니...얘기만 들었을때랑 막상 부딪혀보니...느낌이 다르네요. ^^

수행평가도 시작했나봅니다. 
지난 주엔 가창 시험이 있었는데, 워낙 노래를 못 부르는 아이라 정성껏 하라고 했는데
음이탈에 가사까지 까먹어서 점수가 깎였다고 하네요. ㅋㅋ 
팔방미인은 될 수 없지만 가사를 잊어버려서 점수를 깎인 것은 제가 못내 아쉽다고 했는데
정작 본인은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고 웃어버리네요. ㅋㅋ 

체육 수행평가는 "새천년체조"라고 합니다. 
제가 인터넷 찾아보니까 국민체조보다 동작이 더 많이 늘어난 것 같기도 하고
복잡한 것 같기도 하고...ㅋㅋ 쉽지 않겠더라구요. ㅋㅋ 

봉사활동으로 동네에 있는 시립도서관에서 장서 정리 봉사활동을 신청했어요. 
도서관 봉사를 해보고 싶어하던 차에 기회가 생겨 좋았어요. 신청자가 많이 몰릴 줄 알았는데 
다행히 여유가 있었네요.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보고도 싶고, 진득하니 한 곳을 꾸준히 해보고도 싶은데
쉽게 결정 못하겠네요. ^^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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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4-05 18:01
체육 수행평가 새천년체조에 웃음이 ^^
울아이는 뭘 하는지 아직 모르겠네요~~
4월에는 과학대회 행사를 많이 하는데 이미 시작되었더라고요~
여러종목이라 날짜가 겹치는 경우도 있고 아닌경우도 있고
작년까진 여러개 참가해서 교내상이랑 군대회 도대회도 참가하고 상도 받았었는데
3학년이다 보니 본인도 중간고사에 더 신경써야할꺼 같은지 한종목만 신청
했다고 하네요~ 어제 온라인 서점에서 올백을 주문했네요~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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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4-05 20:26
에밀리도 청소년 체조?로 수행평가를 봤습니다.
에밀리 말로는 좀 민망한 자세가 많다고?합니다.
선배들이 불쌍하다고 한다네요...
두번째 수행평가는 배드민턴으로 보신다고 했고 이번주부터 수업시간에 배드민턴 연습을 시작했답니다.

과학수행평가는 암석에 대해서 구술평가를 보는 거였습니다.
두 문제를 내서 한 문제도 맞추지 못한 친구들은 교무실에서 재시험을 봐야 했다고 하네요.

오늘은 영어 듣기 평가를 보았습니다.
20문제가 나왔는데 난이도가 초등학교때와 별로 차이가 없었다고 하네요.

에밀리는 학교 오케스트라 활동을 신청했는데 이 활동을 하면 봉사 점수도 주어진다고 합니다.
왜 봉사 점수를 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오케스트라 활동도 하고 봉사점수도 받고 좋은 것 같아요.

병원 공연 봉사를 가려고 문의했더니 단체봉사만 가능하다고 해서~
다시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봐서 에밀리에게 물어보니 다 하고 싶다고 하네요.
아직은 봉사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니 이것저것 하게 해서 꾸준하게 할 수 있는 봉사를 골라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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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4-06 12:52
학교마다 수행평가는 천차만별인것 같아요~이러니, 중학가서 전학은 힘든 일 같기도 합니다.학교마다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많이 달라요..도서관 봉사 신청하면 청소좀 하고 책은 생각보다 아이들이 꼽는걸 힘들어해서 잘 안시키더라구요, 남는 시간은 책 읽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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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4-05 08:36
답댓글

투빈사랑님 좋은 영화 소개 감사합니다.

에밀리에게 물어보고 맘에 든다고 하면 주문해 주려고 합니다.

요즘 통 영화보기에 시들해 있거든요.

에밀리 말로는 영화 시작하면 재미있는데 영화를 디비디기에 넣고 켜기가 귀찮다고 하네요.

사춘기라 그럴까요?

 

런닝머신 하실때 마치기 전부터 조금씩 속도를 늦추시다가 멈추시면 현기증이 안납니다.

현기증때문에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으니 천천히 감속하시는 습관을 가지시면 좋을 듯합니다.

런닝머신 하면서 틈틈히 수분보충을 하시면 더 도움이 될 겁니다.

저는 헬스클럽에서 런닝머신하다가 헬스클럽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집에서 런닝머신을 사서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체력이 붙는 것을 느낄 수 있더라구요.

요즘은 시험준비하는것이 있어서 또 운동을 중단했는데 그래서 인지 환절기에 골골하네요.

 

4월에는 중간고사를 앞두고 수행평가도 이어지고 있고, 진도도 빨라졌습니다.

매일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것으로 중간고사를 준비하고 있고

지난 주말에는 서점에 가서 올백을 사왔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이 천재교육이거나 디딤돌이거나 하나 선택하게 묶음 판매를 하시더라구요.

그 문제들을 다 풀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에밀리는 시험은 잘 보고 싶지만 시험을 위해서 특별하게 시간을 내어 공부할 마음은 없답니다.

평소 공부시간만으로틑 시험준비가 부족할 것 같지만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주고 최대한 짧은 시간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입니다.

 

4월에는 공부모드가 될 것 같고 5월에는 계절방학에 체육대회,현장학습이 몰려 있어서 정신없이 지나갈 것 같습니다.

그 시간을 이용해서 봉사활동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제 검색해보니 병원에서 생일파티공연을 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에밀리가 피아노,플룻,댄스 공연을 할 수 있어서 이 봉사를 신청하려고 합니다.

물론 에밀리도 찬성이구요.

한 달에 한번씩 토요일마다 세시간 참여하는 거라서 꾸준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독서이력은 매일 학교에 일찍가서 도서관에서 20분씩 독서를 하는 것으로 해결해보려고 하는데, 에밀리는 집에서 독서록 작성을 하려고 해서 살짝 마음이 상했습니다.

저녁 공부시간을 독서록쓰면서 혹은 학교 숙제하면서 다 써버리고(워낙 공부 시간이 적다보니) 복습이 밀려도 절대 공부를 더 하진 않기 때문에 제가 제재를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영맘이 불편했답니다.

다행이 아이는 별 신경 안 쓰는데 저는 좀 속이 상해서 학원 보내보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하소연이 끝도 없이 이어지네요.

그래도 결론은 매일 즐겁게 많이 대화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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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4-05 22:09
그러게요, 4월이 시작되자마자 다들 중간고사 준비에 들어갔나보더라구요.

오케스트라 활동하면서 아마 각종 학교 행사때마다 MR반주대신 오케스트라가 반주도 해주고 식전 행사도 하기 때문에 봉사 점수를 주는 것 같더라구요. 어떤 악기를 하게 되나요? 플룻인가요? 멋질 것 같아요. ^^

봉사활동의 의미가 시간 채우기로 가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일단 봉사점수를 인정하는 곳을 찾는 것이 우선이 되다보니 그 의의가 퇴색하는 것 같더라구요.

중학교때는 이것 저것 경험해보면서 이후에 꾸준히 할 수 있는 보람있는 봉사활동을 찾는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저도 알아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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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4-06 12:45
병원 공연 봉사 좋은데요~재능기부 맞죠?^^
울 애들은 딱히 재능이...봉사든 뭐든 꾸준히 하는것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더라구요~~
문제집은 각 과목별 문제집도 버거워해서 딱히 시험대비용은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고민중입니다.
과목이 많아져서 슬슬 공부 모드 돌입해야하는데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니 더더욱 마음은 딴데 가있는듯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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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4-06 15:59
어제 퇴근시간이라서 댓글을 다 못 달았네요~~

에밀리는 참 성실한 아이네요~~복습공부도 따로 하는거 보면요~
독서록을 저도 1학년때부터 강조했지만 따로 정리를
안하더라고요~ ㅠ
울아이 학교는 1년에 2번 담임선생님이 독서록 제출하라고 하는 기간이
있더라고요~그때 한꺼번에 두세권씩 생기부에 기록해 주신답니다~ㅎ
한번에 많은양을 써가지도 않지만 많이 써가도 글자수 제한이 있어서 다 못올린다고 하네요~
나중에 자소서랑 증명자료 제출할때 따로 정리해둔 독서록이 유용하게 쓰일텐데
아이가 하지 않으니 어쩔 도리가 없어요~ㅠ.ㅠ
독서라도 해주면 다행이고 그마저도 안할까봐 그냥 놔두고 있어요~^^
아이들 사춘기때는 눈치도 봐야하고 이래저래 엄마가 힘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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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4-05 00:32
답댓글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투빈사랑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초1 막둥이 공개수업이 있었습니다.아침에 갑작스런 고열에 해열제 머고 학교 갔었는데,노는거보니 안심하고 왔는데, 웬걸..바로 전화와서 데리고 왔네요..아직도 열이 펄펄..
다들 감기 조심하셔여~~울 자주방 아이들도 감기 걸리면 안되잖아여~

투빈사랑님, 운동시작하신건가요? 프린스도 꾸준히 운동하나봅니다.
울 애들은 학원도 안다니는데 운동도 안하네요..그저 주말에 스쿼시 아이 둘이서 가는게 다입니다.
제이슨은 아직도 가끔 다친 다리가 아프다네요...

요즘 디베이트가 대세라죠? 로버트 학교도 웬만하면 토론을 수업시간마다 시킨다네요..
디베이트 대회는..준비하면서 자료찾고 본인에게 공부도 되는데 전에 자료만 홀랑 받아가는 친구가 있었어서 좀 그렇더라구요..
초등때 대회를 앞두고 울 애더러 자료찾은거좀 달라해서 찬성과 반대 어떤거 줄까 했대요, 둘다 조사했다고, 그랬더니 둘다 달라하더랍니다. (수화기너머로 그애엄마가 다 달라그러더랍니다)그래서 너도 줘 했더니 달랑"찬성"이라 써서 메일을 보냈더랍니다. 참나..

중1 로버트는 학급회장이 되어 하는일이 많다고 힘들다네요.그래도 초등과 다른 경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또하나는 기대안한 영재학급에 뽑혀서 이번 주부터 수업시작이라고 기대중입니다.
4월말에는 중간고사가 시작입니다. 슬슬 준비들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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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4-05 08:44
로버트 영재학급에 뽑힌거 축하드려요.
영재학급은 학교 방과후에 수업을 하는건가요? 아님 수준별 학습?

에밀리랑 여름방학 캠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다가 에밀리가 외대부고 캠프에 가고 싶다고 해서 프로그램을 찾아서 보여주었더니 토론이 너무 많아서 싫다고 하네요.
내성적이라서 그런지 토론이 즐겁지 않은가 봐요.
말하기 좋아하는 엄마를 1도 안닮고 아빠를 꼭 닮은 것이 조금은 아쉬워요.

막내 열은 내렸나요? 아이들 열날 때 엄마가 가장 맘이 아픈 것같아요.
아이들 건강관리도 수삼님 건강관리도 잘 하셔서 건강하게 환절기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희집은 저만 골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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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4-05 22:14
영재학급 뽑혔다니 축하드려요~ ^^
디베이트...많이들 하나보네요. 준비과정에서 아이들끼리도 부딪치는 것이 많은데 엄마들까지 옆에서 부추기면...아..그건 정말...별로에요.
분명한 것은, 열심히 준비한 사람은 확실히 참가하는 마음 자세가 다르고 주제의 이해가 다르고 배우고 익히는 수준이 다르다는 거에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반드시 차곡차곡 몸과 마음에 쌓일 거라 믿어요~^^

막둥이 열은 좀 내렸나요? 여전히 감기 유행인가봐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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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4-06 12:42
영재학급이 영재를 뽑는다기보단 심화반? 정도인것 같아요, 뭐 어찌 됐든 본인이 하겠다고 해서 없는 경력찾아가며 자기소개서랑 신청서써서 나름 지필에, 심층 토론 면접을 거쳐 뽑혔답니다~ㅋ
뭐 찾아서 하는건 시키지 않아도 하는 스탈이니 잘 하겠거니..싶어요, 금욜이랑 토욜오전에 한다네요.
막둥은 아직도 고열이..오늘까지도 그러면 독감검사를 받아보는게 좋겠다고 병원서 그러더라구요..요즘 독감이 유행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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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들맘
  • |
  • 2016-04-06 16:08
막내는 좀 나았나요? 아이들 열감기가 가장 무섭더라고요~
울아이도 환절기라 비염으로 계속 고생하고 있는데 지난주엔 기침감기까지
겹쳐서 병원다니고 그랬네요~다행히 이제 기침은 나아졌어요~

로버트 학급회장되었군요~축하해요~
임원을 해야 내신산출할때 비교과점수 가산점이 있어서 좋고 아이도
동기부여가 되서 교내활동도 뭐든 더 열심히 하는거 같아요~
영재학급도 하는군요~수학영재겠지요?
울아이도 초등때부터 4년정도 수.과학영재반을 했었는데 그때
여러가지 실험이나 창의수학같은걸 배워서 흥미있게 했었어요~
로버트도 분명 좋은 경험이 될꺼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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