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뎌 끝인가요?
시원섭섭하네요^^
7세8세 자매를 대상으로 했지만 7세위주로 OLW를 하려했는데
그간 영어노출이 부족했던 둘째녀석에게는 수준이 어려웠던 건지 자꾸 안하려 들어서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영어공부하기 싫다라는 소리만 엄청 들었답니다. ㅠㅠ
지금껏 제가 첫째 위주로만 영어를 알려준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어요.
또 엄마욕심에 둘째 녀석의 마음도 몰라주고 무조건 공부를 시킨게 아닌지 걱정이 되었네요.
좀더 놀이식으로 둘째 녀석은 접근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도 OLW 무사히 끝내주어 감사합니다.
방학기간을 조금 가진후에 아이가 좋아하는 교재로 다시 영어와 놀기 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사진이 하나밖에 안올라가서 따로 또 올려요~

초1 알렉스
대망의 완주까지 왔네요!!
모두들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드리고 또 축하합니다.
알렉스는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아는 글자가 별로 없었는데 완주하고 난 지금은 사이트워드중에
자신있게 읽어내는 글자들이 생기고 있어요.
감개무량이죠~!
한글은 수월하게 해서 영어도 그럴줄 알고 책만 읽어 주었으나 내용을 모르니 들어도 별로 재미 없어 했는데
이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책을 재밌게 소화하는 모습이 가장 흐뭇했습니다.
아무래도 읽어주는 것도 노하우가 있어야 하는듯 해요.
홍박사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또한 책의 힘도 알았구요. 한번 맛을 들이니 이제는 끊기가 쉽지 않네요 ^^
그래서 다음 프로젝트도 열심히 따라가려 합니다.
정말 다시 한번 박사님과 령돌맘님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같이 진행한 친구들과 엄마들께도^^
함께해서 가능했습니다.
다음 프로젝트에서 또 뵈요~~^^






b반 14번 서린.
6개월의 긴 장정이 끝이네요~
처음엔 제가 불러주는대로 abc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고 워크지답도 알아서 척척 찾아낼줄도 압니다. 아이의 실력이 그동안 여정을 말해주는것 같아요..저희 아이뿐 아니라 olw방 친구들이 모두 실력이 쑥쑥 자랐으리라 믿어요.. 함께 이끌어주신 홍박샘뿐만 아니라 령돌맘님 꿈꾸는 여유님, 그리고 유아방 식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B반. 1번 승찬.

일단 완주에 목표를 두고 시작했습니다.
저를 제가 알기에...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정말 잘 했다 스스로 칭찬해주려고 해요.
깜빡증도 심하여 주신 자료들을 제대로 다운받지 못 할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홍박사님과, 령돌맘님, 그리고 꿈구는 여유님과
유아방의 여러 엄마들께 정말 감사드려요.
마지막 주 shark's tooth를 읽고 있는 중에 승찬이는 처음으로 앞니를 뺐어요.
그것도 한꺼번에 두개나요...ㅡ.ㅡ
그 뺀 이는 보라색 목걸에 팬던트에 담겨 있구요.
치과 나온 후 기념사진 찍자 했더니...저리 무시무시한 표정을 ...@@
처음 웍싯을 작성한 날이 2월 1일이더군요.
오늘 7월 마지막주에 마쳤다니...
다들 넘 수고하셨구요.
다음 날따방도 함께 가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24번 미카엘
처음 시작할때 사진이에요~~ 이땐 정말 애기 같았는데...
잘 쓰지도 못하고 ,, 읽기도 ,, 듣기도 잘 못 했었는데 6개월 사이에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끝까지 할 수 있을까 하며 걱정도하고 중간엔 게으름도 피우고 하면서도 OLW초등반 맘들과
홍박샘~~ 령돌맘님~~ 꿈꾸는 여유님~~ 이 도와주셨기에 여기까지 올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할 수 있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번 해윤 6세
끝까지 하기위해 선물올거라고 얼마나 다독거렸던지 ^^ 이렇게 마지막 순간이 왔네요
해윤이는 아직 영어에 대한 많은 흥미가 없어요 그래도 이 책을 진행하면서 조금이라도 저랑 활동을 하면서
몇단어들을 알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한 것 같아요 처음과 달리 워크지를 하면서 비록보고 따라쓰지만 쓰는것도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이구요 슬슬 많을 것을 읽고 기억해내지는 못했지만 저랑 같이한 처음의 프로젝트를 이렇게 잘 마쳐서 다행인것 같아요
이 책의 시디는 참 좋은 것 같아요 스토리텔링으로 들려주는 것도 너무 좋은 것같고 익숙한 리듬의 노래도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이끌어주신분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11번 더칸(7세)
이런 감격스런 순간이 오다니~ ㅎㅎㅎ
홍박샘, 꿈꾸는 여유님, 령돌맘님~
글고 힘을 주신 다른 쑥쑥 엄니들 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자료가 두툼한 파일로 네권이네요.
스티커판 보니 처음엔 자기 이름도 쓸줄 몰랐는데...
정말 장족의 발전입니다.
앞으로도 무조건 따라가는 걸로~!!!
고마움을 대신할까 합니다 ㅎㅎ






유아방 15번 성지(6세) 완주 인증샷 올립니다~!
중간에 막내가 태어나서 흐름이 끊기기도 했지만,
나머지 수업 ㅎㅎ 을 하면서, 끝까지 완주했습니다~~
기차에 끝까지 스티커가 붙었어요~~
(자동차 스티커를 만나면서 스티커를 겹붙이는 일까지 ㅎㅎ)
지난 1월에 시작해서, 시작할 때는 긴 내복을 입고 시작했는데(맨 아랫줄 사진, 처음 시작할 때의 워크지 사진)
이제는 덥다고 기본 속옷(!)만 입고 집안을 다니는 아이들입니다~~
그동한 한 워크지를 파일에 담았더니 40매 화일 두개가 꽉차네요~
매주 재미있는 액티를 주신 령돌맘님 감사합니다~
알파벳북도 완성했어요~~
두번째 줄 사진에, 지난주 마지막 숙제도 같이올립니다!
수박겉핥기식으로 간건 아닌가 싶었는데,
어제는 양말을 발에 살짝만 걸치고는 오리발이라고 합니다.. 버즈도 오리발 신발 있었잖아~ 그럽니다^^;;
홍박샘~!! 감사합니다!
령돌맘님도 감사하구요!!
함께 하면서 응원해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다음 프로젝트도 따라가 봅니다^^

유아방 6번 제니퍼(8) & 피터(6)~~
드뎌 완주네요 ^^ 처음 진행했던 거라 시행착오도 많이 했지만 아이들이 잘 따라와줘서 너무 기쁩니다
제니퍼와 피터도 성취감을 조금 맛본것 같아요 두꺼운 파일이 무려 3개나 되네요
(파일 1개와 단어책은 빼놓고 사진 찍었음)
완주비결은 ....음
첫째 박사님 웍싯으로 아이들이 책을 보고 요약할 수 있는 힘과 알파벳에 대해 저절로 익숙하게 되었어요
각자 자료 정리해둔 자료 넘기며 보더니 글씨체와 그림실력의 변천사가 한눈에 들어왔답니다
제니퍼와 피터가 막 웃더라구요 스스로 발전된 모습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기차에 원하는 스티커 붙이는 재미도 솔솔~~
둘째 매주 새로운 령돌맘님 액티로 심심한지 모르게 보냈네요 제니퍼가 엄마 맨날 재미있는 거 없어?
이말을 입에 달고 살았는데 그말이 아주 쏘~옥 들어갔답니다 ㅋㅋ
셋째 꿈꾸는여유님 챈드송은 한쪽벽을 계속 차지하고 있었는데 (처음 냉장고에서 벽으로 이사감 ㅋ) 오며가며 보면서 아는 단어도 생기고 노래도 하고 아주 유용했어요
넷째 같이 활동한 olw식구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없었다면 도중에 포기했을 것 같아요
이따가 같이 문방구가기로 했어요
제니퍼랑 피터 드라규라이빨 Max& Ruby에서 보았다며 그걸 완주기념으로 사달라하네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
그리고 박사님, 령돌맘님, 꿈꾸는 여유님, olw식구들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참! 마지막 #11,#12 와 령돌맘님 숙제도 같이 올려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