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찰떡파이 엄청 맛나보이는데요??
잠깐이었지만... 저도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이제 스테파네스님 글은 무척이나 친근해질것 같은....
역시 만남이 있음.. 그런것 같아요....ㅋㅋㅋ
봉숭아물 들여본지도 정말 오래된것 같은데...
주위에서 저는 보기 힘들더라구요...
역시 친정엄만 너무너무 생각만 해도 편하고 좋고.. 때론 죄송스럽기도 하고...
친정어머님이랑.. 좋은시간 보내셔요..^ㅡ^
와~ 봉숭아 손에 꽁~ 묶은 사진을 보니 옛날 생각나요~ 얼마나 간지러웠는지~ 그래도 꾹 참고 기다리는 맛이 있었죠~^^ 소피아와 엘사 손톱도 지금쯤 예쁘게 물들었겠어요~
소피아 벌써 방학해서 할머니댁도 다녀오고 요리도 하고 알차게 보내고 있군요~
할머니도 함께 지내니 정말 신나겠어요~!
다니엘은 오늘 방학식이에요~ 꼬맹이들 방학 즐겁게&알차게&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친정집에 내려간김에.. 친정엄마를 모시고 오다니.. 오호호.. 대단하세요.
진짜...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을 모시고 오셨어요~~
엄마가 와주면... 든든 그자체죠.
봉숭아 물 들이기..
저도 8월쯤 해볼까 하고 있는데... 미리 하셨네요.
결과물도.. 보고 싶어요.
소피아 영어책.. 최고예요.
하은이도.. 굉장히 좋아하는건데.. 엄마가 못읽어주고 있네용~
와~~~
봉숭아물 기대되요~~~
넘넘 담주 아뜰리에 사진에 올라오는 건가요??
저도 어릴적 외할머니댁에 놀러가면 이웃집에 언니가 손톰위에 발톱위에 얹혀 주었던 기억이...
소피아 엘사 정말 소중한 추억을 하나 만드는군요..
어디서도 만들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주시는 친정 엄마~~최고 이시네요..
저흰 좀있어야 아덜 방학식이라 젤 늦죠..
그럼 다음주에나 친정 다녀올려구요.. 저두 맘같아선 엄마를 모셔오고 싶지만..
그럼 여동생 혼자만 집에 남는지라.. T T..
소피아,네버랜드.. 모두 울아덜도 조아라 하는 책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