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은 마음에 걸려 생각은 하고 있었다는 티만 내고 갈게요~
낼 모레 이사라 짐좀 정리하고 버릴것 좀 버리고 하는.. 강도놓은 육체노동에
인터넷,전화..같은 것들 처리하는 전화업무에 머리가 띵띵
북웜스 the lottery winner읽고 있는데 아직 3장 정도 남은걸 끝내질 못하고 있네요.
담주에 이사가서 뵈요ㅎ
아...
예정에도 없던 놀이를 갔다오니 정신이 없습니다.
2시에 수업 시작인데 방금 청소다하고 컴 켰어요....
지난 주.. 제대로 공부 못했네요
뒤늦게 혼자 용선생 열심히 읽고 있어요 ^^;;
금욜에 도서관 갔었고 어제 도서관 가려고 짐챙겨 나가는데 친구네서 호출오는 바람에 책만 빌리고 놀러 갔다 왔어요
노는 건 좋은데 맘 한편은 무겁습디다. 할일을 안 해 그런건지...
이번 주는 제대로 될까요?
모르겠어요
하루가 넘 짧아요 ㅠㅠ
일단 수업 끝나고 다시 와서 댓글 달겠습니다.
너무 덥습니다.
에어컨 켜고 청소기 돌리고 선풍기 돌리는데.. 차단기 떨어집니다.
이 덕에 밤에 에어컨 켜는 날에 빨래라도 돌릴라 치면 부득이 티비를 못 봅니다.
차단기가 떨어져서...^^;;
근데 저는 그게 불편하다기 보다 거기 맞춰 쓰면 되지 하는 생각과 남편이 티비를 못 보는 사실이...
즐겁습니다 ㅋㅋㅋ
덕분에 아빠가 애들에게 책을 읽어주거든요 ㅎㅎㅎ
볼일만 보고 컴도 꺼야겠어요
애들 오면 선풍기 4대 돌아가는데 차단기 또 떨어질라...
와~~ 정말 열심히 달려오셨군요.
무슨 일이든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하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코네코님의 끈기와 열정!! 응원해요~ ^^
그리고 This better be good. 은
[had better~] 문형에서 만들어진 건데..
구어체일때 이렇게 had 가 생략되기도 한대요~
This had better be good. 이 원래 문장.
어떤 제안을 받았을때.. "이게 좋아야할텐데..."
'이번 건 좋아야하는데... (내면에선.. 아니면 가만히 안 있겠어~정도의 마음이 있는 경우)"
지금 매직트리하우스 책이 없어서 문맥을 몰라서
정확히는 확인이 안 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