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반. 링컨(7세)
문장 읽기를 할때 리듬감 있게, 노래부르듯이 몇번 읽게 했더니 재밌어 했어요.
그러면서 문장 퍼즐도 맞추구요..이번주말에 또 해봐야지요.
한 문장하는데...40초 정도 걸리는데...(링컨은 타이머 맟추고 해야 열심히 하는 애라...
약간 성취욕을 자극해줘야 하나봐요.)
애니웨이...여름관련 내용이라 잘 맞는데...
엄마한테 오늘처럼 비가 엄청 오는 날은 뭐라고 하냐고 해서 대략난감 했거든요.
pour 란 단어만 떠오르고...그 담은 뭐라...생각이 안나서 결국 사전 찾아봤네요.
엄마도 같이 공부해야 하는데...ㅡ.ㅡ.참 부담되네요.
쓰는 건 여전히 잘안되고 있습니다.

15번 루룰루(8세)입니다.


14번 더칸(7세)
치킨 같이 뜯으실래예? ㅋㅋㅋ
야식 하면서 쉬엄쉬엄 했습니다~
이번에도 색깔 다른 부분 보면서 '왜 색깔이 달라요?'하고 묻더니
'아~ 이게 한덩어리구나~' 하고 뭔가 감잡은듯...
긴 문장 앞에서 좌절도 했지만 엄마의 엄청난 힌트로 잘 마무리했습니다 ㅎ


20번 새롬이입니다~
빨리올리고 싶었는데 오늘도 쬠 늦었어요.
몇번해봤다고 문장 읽어주면 혼자 맞추기도하고 아는 단어로 해석도 하고~파이팅!!



저기...
한글 뷰어만 있어선지 그림이 하나도 안 뜨는데용...
한글 프로그램 깔지 않고 어케 해결방법 없을까요?
워드 파일일 때 선 사라지고 하는 건 PDF 파일로 변환해서
해결했는데...요건 방법이 없어서리...
한글 문서를 PDF로 변환해서 보내주심 어떨지..
건의해 봅니다.
12번 초2 다니엘
A반이 되었네요~ A반 친구들 모두 반가워요~^^
다니엘은 이번에도 맞는 그림 맞추기, 스탬프 찍기도 하고 즐겁게 활동했습니다~

16번 6세 민정
내일부터 저희 가족은 휴가랍니다.
토요일부터인데 내일 민정아빠 퇴근하자마자 바로 떠나려구요. ㅎㅎㅎ
sp잘 진행하고 있고 민정이가 일주일에 1-2번씩 쓰다보니 글씨가 참 예쁘지네요.
처음에는 정말 기어가듯이 썼었거든요.


A반 4번 - Andy (7세)
시원한 비가 내리네요~~
쓰는 것을 조금 힘들어 하지만 잘 따라와주고 있네요~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A반 7번 7세 채원입니다.
이번주도 즐겁게 해보았어요~
(글씨는 엉망이지만요... ^^;;)
A반 6번~ 제니퍼 (초1)
새로운 반 배정과 번호 받았네요 ^^
봉투에 쓰기 강요하지 않고 있어요 대신 2번 더 읽어보는 걸로 대체했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한 주 잘 보내셨나요? .
A반 11번 스타 (6세 여아)입니다.
week5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 더운 날씨로 인해서 시원한 물을 찾는데, 이번주 퍼즐에 그 문장이 나와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퍼즐 맞춰 보았네요.
20번 문장은 길어 좀 어려워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