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운 여름에 이사준비하시느라 바쁘시죠?
그래도 할건 해야죠.
이사때문에 휴가갈 겨를도 없으시겠지만 이사하고 어느정도 정리좀 해두고
가까운 곳이라도 약간 저렴한 곳이라도 잠깐 다녀오세요.
직장인들은 일년에 딱 한번 휴가의 힘으로 일년을 일한대요.
아이들도 주말이나 연휴때 놀긴 하지만 남들 휴가갈때 가는 맛이 또 있잖아요.
ㅎㅎㅎ 특히 물놀이는 너무 한가하면 재미가 없더군요.
아무튼, 이사준비 잘 하시고 틈틈히 건강도 챙기시구요.
머리말 [읽기방] 이란 게 예전 같은 소모임인 줄 아나봐요.
그래서 모이는 사람만 가려니 하고 안 열어 보는 모양입니다.
이제는 그냥 제목만 붙일까봐요. "유자매의 책여행"
연재가 어느 정도 지났으니 그냥 게시글로 합시다.
나오마마님.. 오호 책을 많이 읽었어요...
이사로 바쁘다면서도.. 챙길건 또 챙기는... 펴팩트 엄마인걸요
둘이 있으면.. 좋을때도 있지만 둘째를 많이 챙겨주지 못하는건 어느집이나 마찬가지인듯합니다.
저는 또 다들 그렇다고 생각하니 위로가 되더라구요^^헤헤
책도 책이지만... 음.. 집 장만.축하드립니다
10년의 노력이 이루어지는 순간이라...저까지 갑자기 벅차오르네요,.
욕망 애슐리라.. 더그런가봅니다.^^
시간되시고 정리되시면.. 책방에 집 사진.. 한번 쫙 올려주세요^^
온라인으로 구경하고 싶습니다.^^
5살 유이 넘 귀엽겠어요~~~
고맘때가 정말 그립다는..
cd에서 듣거나 펜으로 듣고 읽었던 표현이 어린이집에서도 나오니 좋았나봐요..
"나 이거 알아!!"하듯이..ㅎㅎ
그땐 입에 익숙해져 있는 표현들이 상황에 맞게도 상관없이도 불쑥불쑥 튀어나오죠..
놀랄만큼 ... 꼭 다 알아서가 아니라.. 그때가 좋아요..
원영사랑님 말씀처럼 사진 보고프네요..
이사준비하신다고 정신없으시겠지만..
저희도 이번 3월에 이사를 했거든요..
저도 원영사랑님하고 같아용...
유주 유이 사진 올려주세요!!!!
나옹마마님 이사준비하시느라 정신 없으시겠어요~~~
저두 짐정리 해야하는데..
버려야 할것들도 많고... 그러네요...
프로기 너무너무 재미나지요...
울 아이들도 홀릭했던 책중에 하나랍니다...
오디오소리도 어찌나 재미지는지....
이사준비 잘 하셔용...^^
유주 & 유이의 사진을 내 놓으세요~~~~
사진 없으면 무효~~~라고 떼쓰고 싶네요. ㅋㅋㅋ
프로기 책이 보물이 되었다니~!!
이런 경사가 또 있을까요~!! 완전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