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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방] 령's 보물창고 week 5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정귀요미
  • |
  • 2015-07-23 10:55
답댓글

예령이가 오빠들이 있어서 그런지 장난감보다는 책읽기, 노래부르기.. 등등을 좋아하나봐요.

얼마나 이뻐요...

저도 예전에 민정이 꼬맹이때 공주놀이, 소꿉장난보다 영어역할극, 퍼펫만들기, 실험 등등을 해줘서

그런지 지금도 공주라기보다는 중성같답니다. 저는 예령이에게 책이 장난감인거같아요. 오빠따라

하면서 책읽는 습관을 지금부터 들여주면 나중엔 오빠들만큼이나 책벌레들이 되지 않을까해요.

매주 귀엽고 예쁜 예령이 보는 낙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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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3 11:08
ㅋㅋ 울 막둥이에게 맨날 공주니~~임.. 하고 부르는데..
하는행동을 보면.. 남자아이 같이 와일드해요~~~
민정이는 완전 공주님 같은데.... 중성같다니.... 상상이 안간다는...^ㅡ^
민정이처럼.. 울 예령이도 책과 함께 크는 아이가 되었으면 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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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7-23 00:40
답댓글

저희둘째랑 똑같진않지만, 예령이얘기나사진볼때마다 둘째생각을 하며 보게되네요^^
저도 아들키우다 딸키우면서 이런게다르구나 참 많이 느껴요ㅋㅋ 힘든점이 정말 다르더라구요~어쨌던 둘 다 이쁘고~사랑스럽고~하려고하는데,,버럭버럭 날이 더우니, 맨정신으로 잘 안되네요;; 이렇게 잠들고나면 많이많이 후회되고반성하면서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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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3 11:05
아들하고 딸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노는것도 좀 얌전히 노는것 같고... 말귀 알아듣는것도 빠르고..
ㅋㅋㅋㅋ 저두 들놈들한텐 왜이렇게 버럭하는지요...
울 아들이 엄마는 자기들 한테만 히스테리부린다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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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7-22 18:35
답댓글
머리말 [읽기방] 이란 게 예전 같은 소모임인 줄 아나봐요.

그래서 모이는 사람만 가려니 하고 안 열어 보는 모양입니다.

이제는 그냥 제목만 붙일까봐요. "령's 보물창고" 

연재가 어느 정도 지났으니 그냥 게시글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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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3 11:03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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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7-22 12:54
답댓글

오호호. 우리 책방의 막내...

언제오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엄마가 요렇게... 많은 이야기를 꾸면서.. 왔군요~~

일상이 어떨지.. 상상이 갑니다.

 

분수... 물나올때. 나오고.. 물안나오면 들어가서.. 한방울도... ㅋ헤헤... 너무 귀엽고... 여성스러움??

할머니따라... 이제 주부의 진정한 삶을 알아가는건가요?

귀여워.. 너무.. 귀여워용~~

 

책도 많이 읽으시고. 짱이예요,

영어책와 한글책 골고루 읽어주는 엄마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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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2 13:44
ㅋㅋㅋ
여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어용...
오빠들 틈에서 커서 그런지.. 노는것이 남자아이들하고 더 잘맞는다고 해야할까요??
인형놀이 요런거 안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

할머니 옆에서 주부의 삶을 일찍 배우는듯 해용..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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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7-22 12:13
답댓글

우와~~  따라쟁이 예령이 넘 넘 귀여워요...

전 아덜냄 하나라..

딸들이 넘 이뻐여..

원래는 딸냄이었으면 했다는 울아덜 서운하겠지만..

물안묻히고 놀았다는 예령이의 모습 .. 어쩜 울아덜 고만할때랑 똑같아요

ㅎㅎ 조아라 뛰어가서는 물이 나오니 겁먹고 안들어가고 물이 그치니 들어가 놀더라는..

 이쁜 예령이의 모습 눈에 담아갑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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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22 12:40
씽씽마미님~
밑에 제 댓글에 댓글을 달았네요. ㅎㅎ
터닝~ 그렸던 그림이 생각났네요..
그리 가지고 싶은데... 이를 우짜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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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2 13:42
ㅋㅋ 저두 위에 시커먼 녀석들 둘이라서...
요놈이 딸 아니면 어쩔까 살짝 걱정도 했는데요..
딸이라 너무너무 이쁘지만... 아들이었어도 너무 이뻣을것 같아요...ㅋㅋㅋ

아마 놀다가 물 나왔으면 자지러지게 놀라서 물 안나와도 안들어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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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22 11:00
답댓글

오~~ 장난감보다 책이나 다른 물건을 좋아하는 예령이~~ ^^

전 장난감 사 주는 돈이 아까워서.. 그냥 집안 물건 이용해서 많이 놀았었는디~ ㅋㅋ

지금은요?

친구들 덕분에 터닝메카드란 장난감을 알아서

엄마가 아침부터 줄 서서 고 녀석을 사 주기까지 했네요... 힝~~ -,-;; ㅎㅎ

 

뭐든 오빠 따라쟁이~ 예령이~~

어린이집을 가야하니... 엄마 마음이 더 힘들지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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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2 11:34
터닝메카드...ㅋㅋㅋ 고놈 품귀현상까지 있다면서요??
요괴워치도 그러너디만... 저 마트에서 그거 줄서서 사는 모습을 보고는...
신랑이랑 우린 저러지 말자고.. ㅋㅋ

울 딸램이 원한다면.. 혹시 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등원할때 기분좋게 룰룰랄라 가더라구요..^ㅡ^
잘 적응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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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7-22 12:09


혹시 터닝 어디서 구하셨어요???
저도 관여님처럼 장난감엔 돈을 쓰지 않는스퇄~~
그돈으로 책을 사지요..
근데 아시다시피 친구들덕분에 뒤늦게 TV만화도 알게 되고 터닝도 알게 되어..
전 아직 못구해줬어요..
동생이 원래의 두~세배가격으로 두개를 거의 10만원여에 구해준것 말고는요..
지송.. 댓글에 다른 댓글을 달아서요..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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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7-22 12:25
ㅎㅎㅎ 씽씽마미님~ ^^
저희 아이도 TV를 전혀 안 보기 때문에
다이노포스.. 키마.. 이런 거 전혀 모르고 키웠는데..(모.. 그렇다고 꼭 좋은 건 아니지만요~)
7살이 되고, 유치원과 놀이터 친구들 덕분에 알게 된 터닝~
다른 장난감은 보고도 별 흥미가 없더니.. 이 녀석은 바로 빠져드네요. ㅎㅎ ^^;;

어떻게 구했냐구요?
하나는 윗집 엄마가 우연히 홈플을 갔는데.. 터닝이 있다며 전화를 해서
부탁해서 하나 구했고요..
하나는 친구 엄마가 **에 내일 물건 들어온대요~~ 라며 같이 가자고 해서..
줄 서서 장난감 사는 건 저의 스똬~~ 일은 아니지만..
그 엄마 따라 가서 번호표 받고... 주변 까페에서 차 마시며, 터닝 파는 시간 기다렸다가
시간 맞춰가서 샀네요. ㅎㅎ ^^;;
제 인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이지요. ㅋㅋ

씽씽마미님이 어디사시는 지 몰라서 정보를 어떻게 드려야하나~~ 싶긴한데...
일단, 김포 양곡 총판에 가면 줄 좀 서면 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안 가봐서 확실히는 모름)
아니면.. 사시는 곳에 큰 장난감 할인매장이나 대형마트에 문의해보세요.
물건이 언제, 몇시에 들어오는지 알려주시거든요.
그러면... 그날 아침부터 무조건 줄서기! 하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혹시 더 궁금한 건 쪽지 주세요~
저도 제가 이런 댓글 쓸 줄은 몰랐는데... 좀 우습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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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ity14
  • |
  • 2015-07-22 00:35
답댓글


아휴~ 넘 예쁘고 엘러강스한 큐피드 예령이가 어린이 집엘 가는 군요. 네살이면....
야물딱진 딸이라 엄마 옆에서 책 읽기도 잘 하던데요.... 이런 그림같은 딸은 태교에서 부터 남다르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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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2 09:26
ㅋㅋ 아직 3살이라. 오랫동안 책읽는건~~
그래도 잠자리에서 읽어주는 책은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이제 좀 컸다고 세이펜같은걸로 혼자서 책도 보구요...
어린이집 보내니.. 마음이 좀 그래요...ㅋㅋㅋㅋㅋ
태교는 정말 아무것도 못했어요... ㅜㅜ 그냥 지금도 주구장창 마더구스 불러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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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7-21 22:12
답댓글

예령이 오빠들 사이에서 기죽지않고 한자리 떡~ 차지하고 있는 거 보니 어린이집 생활도 일주일 이주일 지나면 좋아질 것 같아요♥ 예령이 책 똑같은 거 올려주셔도 좋으니 사진 많이 올려주세용~~~! 아궁 ~♥♥♥ 귀엽고 예뻐요~ 저절로 하트가 뿅뿅나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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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2 09:28
이제 조금씩 친구들이랑 말도하고 그런데요...ㅋㅋㅋ
8월부턴 제대로 다닐수 있을것 같다는 예감이....^^
부지런히 책좀 읽어줘야하는데..... 체력이 안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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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7-21 16:55
답댓글

예령이가 똑 뿌러지는 성격이라 사교적일 것이라..
혼자 생각했는데...낯가림이 있군요.^^;;;
오빠 따라쟁이하는 모습은 언제 봐도 귀엽네요~!!!
어린이집 적응 잘 해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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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2 09:29
네~~ 낯가림이 심해요..
동네 마트 아저씨가 이렇게 심한아이 첨 봤데요 ㅋㅋㅋㅋ

그것도 작은 오빠만 따라해요..
작은오빠가 잘 놀아주니.. 좋아서 그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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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7-21 15:24
답댓글

아..예령이가 얼집 적응중이네요~
맘이 어떠실까요? 위로 두 아이들 보내봐서 담담하실까요?
저는 큰아이때는 저도 같이 울고불고 ㅋㅋ
둘째때는 나부터 살자며..ㅋㅋ
생활밀착형 스타일인 예령이ㅋㅋ
잘적응해낼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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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2 09:31
아니요... 셋째라도 마음이 그래요 ㅜㅜ
그래도 요녀석은 좀 대담한 면이 있어서...
큰애는 5살에 첨 보냈는데.. 너무 의연하게 바로 떨어져서 다녔거든요..
둘째는 1년을 울면서 보냈구요...
셋째는... 딱 큰애 둘째 중간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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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근모
  • |
  • 2015-07-21 15:14
답댓글

앗 공주님 많이 컸네요~

어디선가 더 어렸을때 사진을 본것 같은데..

어린이집 적응기간..

힘들죠..

우리 아들 작년 4살때 적응기간 6갤 걸렸어요..

그래서 옮기지도 못하고 계속 보내고 있는데..

아무래도 내년에는 옮겨야할까봐요..

어린이집 방학 일주일인데.. 도시락 싸서 보내래요

또 3일정도만 보낸다고 했는데..

하루는 그것도 보내지 말래요..

우리 아들만 온다고..흑흑

직장을 때려 치라고 아예 협박을 하는 것같아요 흑흑

 

아 이야기가 샛길로..

저 앵두입술남매입니다.

여기저기 큰아이 영어가 부족한것같아 쑥쑥몰도 둘러보는 중에

령돌맘이 계시길래 글 남겨 봅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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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2 09:34
반가워요.....ㅋㅋㅋㅋㅋ
아이들은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그래도 여유로운 일이라... 괜찮은데... 직장 다니시는 분들을 진짜 힘드실것 같아요...

아니.. 그렇게 눈치를 주신단 말이에요??
이런 !!!!!

큰아이도 북클럽 활동 지금 하고 있나요??
요새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 많더라구요.....^ㅡ^
다시 화이팅 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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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7-21 14:32
답댓글

예령이의 어린이집 적응기를 보니

저희 둘째 복직한다고 어린이집 맡길때가 생각나네요..

예령이도 엄마도 시간이 필요하겠어요

그래도 예령이 기특하네요.

매일매일 좋아지고 있잖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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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7-22 09:35
네~~~ 그래도 어젠 1시간이나 떨어져 있었데요..
오늘은 더 잘 적응하리라 믿어야지요...
그래도 안간다고 안하고 간다고 하니.... 금새 적응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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