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서린
막내 돌잔치 준비때문에 영어 책읽기에 좀 소홀했네요^^;;
천천히 따라 가고 있어요~
워크북은 재미있어서 다 한지 오래네요~
다음주가 마지막이라고 하니..그동안 좀 더 열심히 할껄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20번 해윤 6세
숙제방 열어주셨어 감사해요
해윤이는 첫번째 보다 octopus가 나오는 책이 더 재미있는지 이 책보여줄때 집중을 잘하더라구요 ^^
처음보다 쓰기를 조금 하기싫어해서 워크지 풀때 점을 찍어주는 횟수가 더 많아지네요


1번. 승찬.
웍싯을 다운 받지 못해서 문어 이야기는 못하고 웍북에 있는 것만 좀 했어요..
하다보니 Who made this mess? 쪽으로 더 활동이 많았네요.
관련책도 좀 읽고....

11번 더칸(7세)
"Who made this mess?" 좀 써먹었어요.
생활영어네요 ㅎㅎ
더칸이도 문어 책 더 좋아했는데 다들 비슷한가 봐요.
앞으로 바다 얘기라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어요.
마지막이 코앞이라는 게 꿈만 같네요. 다들 화이팅~!!

15번 성지
숙제 제출합니다~
9번 워크지는, 밑줄이 많은거 보고 지레 겁먹고 말로만 하구요^^;;
문어가 나오는 워크지는 정성들여서 했네요 ㅎㅎ
물고기들도 그려주고요~~


유아방 6번 제니퍼(8) & 피터(6)~
#9은 써야할 글씨가 많음을 직감하고 두 아이 모두 도망가길래 ㅋ 엄마가 편법을 좀 썼네요
엄마가 써주고 그 위에 따라쓰기로 진행했구요
#10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octopus~ 인어공주에서 나오는 캐릭터여서 그런지 제니퍼가 특히나 신나서
잘 따라와줬네요~
olw끝나고 각자 받고 싶은 선물 하나씩 사주겠다니 야호~!를 외치며 피터가 " 누나 우리 열심히 하자~" 이러는 거 있죠 ㅋ 당근의 중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