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다 더 가깝고 전망도 좋고 사무실도 담소나누기에 아담(?)하고...^^;
홍박샘님, 쑥맘님들~ 어제 만나서 넘 반가웠습니다.
미륵구님과 또 다른 쑥관계자님들~ 토스트와 음료, 간식을 준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쿠리님 떡과 혜정님 밴드도 감사합니다. ^^
저도 지난번 모임이 짧지만 좋았는데......
이전 개업식하셨는데
술술 잘 풀려나가게 두루마리 화장지라도 좀 사가지고 갈까??
생각만 하고 몸은 안 따라주고...
아유...몸이 요즘 좀 안좋아서 못가서 넘 아쉽네요.
참여하신 분들 아기자기 딱 좋아보이는데....
담엔 꼭 함께 하고 싶어요.
하하~ 미륵구님 사진 쪼매나게 올려주셔 감사합니당~ㅋ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박사님!! 그리고 더 친근해 지신 (이제 두번째 만남인데도.. ) 쑥맘님들
오늘 함께 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스스로 왕따하고 있는 아줌마가 오랫만에 사교모임에 나가 왕창 수다를 풀다 오니 정말 좋으네요^^
궁금했던 점들도 여쭤보고, 하고 계신 여러 플젝 어케 이끌어 가시는지도 듣고 엄마표 하며
놓치지 말아야 할것들 선배맘님들 이야기도 듣다 보니 시간이 또 쏜살같이 가버려 아쉬움 가득이였어요.
엘리베이터 안에서 헤어지는 그 순간까지도 아쉬웠답니다.
오늘 이렇게 좋은기운 가~득 받아 왔으니 또 달려볼까요ㅎ
(전 이렇게 한번씩 쑥모임 다녀와야 정신줄 놓지 않을것 같습니다 ㅜㅜ
저를 위해서라도 쑥자쌀롱에 자주 모였음 좋겠어요 ㅎㅎㅎ)
그리고 밥알쑥떡 맛있게 드셔서 (특히 박사님 두개나 드셔서 ^^ )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오늘 만남.. 완전 부럽습니다용~~
둘러앉으셔서 어떤 이야기를 나누셨을지 궁금도 하고요.
맛보셨다던 떡과 토스트의 맛도 궁금하고요.
북적북적한 저 사진속에 저도 쏙 끼어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앞으로도 쌀롱이 번창하길,
언젠가는 저도 쌀롱방문을 위해 상경하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쑥자살롱...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말이죠..ㅠㅠㅠ
아흥....
담번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서로 만나시니 기분 좋으셨을듯 합니다^^
사진으로라도 반갑습니당...^^

안녕하세요. 오늘 첫 인사를 드렸습니다.
일단 가게된 동기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내가 얼마나 끈기와 의지를 가지고 갈 수 있을까 고민도 많았고, 오프라인에 가서 박사님과 쑥맘님들을 만나면 힘도 얻고, 중도 포기도 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용기내어 찾아 갔습니다.
너무 반갑게 맞아주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다른 쑥맘님들도 함께 해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6살 엄마 보고 잘 배울 수 있도록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저도 아이와 해 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추신: 쿠리님 떡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미륵구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