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들이 참 좋아 고민중입니다.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용기내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테솔 관심은 있는데 선뜻 결정도 못하겠고.. 그렇더라구요..
애들 영어 가르치는 걸 업으로 했지만 큰아이 임신 하면서 그만둔게 벌써 7년째..
일을 다시 시작하기도 걱정이지만 아이들 영어에 책에 유아 영어에
그래도 너무 모르는것도 많고 해서 듣고 싶은데...
숙대테솔은 오프라 부담도 될 거 같던데.. 여기는 온라인인가요?
그런데 저도 언젠가 커리 보니 10강 까지 있었던 거 같은데
1년 과정인가요? 궁금하네요..
좋은 글 잘 봤어요... ^^
스마일류님~~ 게시글로 만나니 더~ 반갑네요~ ^^
저도 아직까지 게시글 쓰려면 떨리고, 긴장된답니다. (믿거나 말거나~ㅋ)
심지어 댓글도 쓰고 지우기를 얼마나 반복하는지요.. ㅎㅎㅎ
그래도 그러면서 마음에 군살도 좀 붙고.. 조금 편해지는 것 같아요. ^^
테슬 들으면, 박사님 말씀도 큰 도움이 되고 배우는 것도 많지만..
무엇보다 엄마 스스로가 뭔가를 배우고 있다는 자신감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아요.
게다가 외로운 엄마표하는 동지(?)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고요... ^^
그 인연은 어디가서도 살 수 없는 귀한 인연이더라구요.
1학기 마치셨으니, 2학기까지 수강하시어
테슬 자격증도 따시고
행복한 엄마표도 하시길 바래요~ ^^
전 2012년 테슬 수료자입니다. ^^
스마일류님 큰 용기가 느껴져요^^
실천에 옮기는 게 대단한 거죠~
저도 TESOL 할까 말까 중인데...
이러다 확 신청할지도...ㅋㅋㅋ
스마일류님 TESOL 하고 계시는 군요~
차분하게 글도 잘 쓰시고 쑥에서 받은 좋은 기운이 팍팍 느껴지네요 ^^
같이 olw완주기쁨을 누리자구요 ~!
아이쿠 얌전한 양반이 용기 백배하셨네~~
고마워요. 앞으로 3개월 또 달려봅시다!!
스마일 류님 브라보~^^ (jinee4016 닉네임을 리지4016으로 바꿨어요.)
화면속에서 수줍게 듣던 모습을 기억합니다.2학기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