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벗삼아 신나게 뛰어놀아야되는데... 즐거운 주말이네요~~~
저도 그래요.. 새책만 보면 사고싶고.. 왜케 갖고싶은 책은 많은지.. ㅎㅎㅎ
아이보다 엄마가 말이지요~~~ㅜㅡ
집에 있는 책 못본책 가득하면서 도서관서 책나르고 말이지요...히히히히~~~
많은 엄마들의 고민이지 싶네요~~
이번주도 신나는 주말되세요!!!!
해먹 멋져요~ 어릴 때 저런 게 얼마나 해보고 싶었는지 몰라요~ 아이들 행복했겠어요~^^
저도 집에 있는 책들은 일단 놔두고 새책&도서관책 보느라 바빠요~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애들이 딴짓을 해도 다 듣고 있더라구요 너무 낙담마세요 ㅋ
책 안줬다고 삐짐모드 ㅋ 귀엽기만한걸요~
저기 해먹~ 탐나는대요 아이들이 즐거워했겠어요 ~
점점 책이 많아지는데요??
보리보리 아기그림책은 도서관에서 본듯한데...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나요??
다음주에 도서관가면 막둥이에게 보여줘봐야겠어요
ㅋㅋㅋㅋ
오늘도 멋진 독서기록 잘보고 갑니다~~~
딴짓대왕님~~ ㅋㅋㅋ
책 읽어달라고 가져와선 딴짓!! ㅎㅎㅎ
그래도 다 듣고 있다는 신기한 사실~ ^^
아이 반응을 읽는 재미가 쏠쏠~ 한 걸요.
날씨가 좋으니, 책도 중요하지만... 바깥놀이가 더 중요한 시기가 아닐까요?
열심히 논 아이들... 몸도 마음도 한 뼘은 더 컸으리라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