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키가 클수있는 건 그만큼 먹을거리에 신경써주시는 엄마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축하해요~!
생활영어를 몸소 실천하시는 스테파네스님의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지네요 ^^
엘사가 시장놀이에서 알뜰하게 장보기도 해왔네요 ㅋ 그리고 남편분 승진도 축하드려요~!
책도 꾸준히 읽고 가족과 재미난 추억을 쌓고 행복한 한 주 보내셨네요 ~
다니엘도 모기 알러지가 있어요. 주말에 물린 다리가 퉁퉁 부어서 월요일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글 열자마자 소피아 병원 이야기에 소피아도 똑같구나~했어요. 그런데 엘사가 유치원에서 사온 인형이 다니엘이 어릴 때 엄청 좋아하던 인형이랑 똑같아요! 저 혼자 어머!!!하며 두 번의 우연의 일치에 웃고 있습니다~ ^^
통영&거제 여행 너무 좋아보여요~ 엘사의 시원한 그림도 멋지구요~^^
참, 생활영어 팁도 얻어갑니다~ 다니엘이 부쩍 생활영어를 하고 싶어해서 책만 두고 펼쳐봤는데 저도 써서 여기 저기 붙여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토끼인형 찾아서 사진찍어줬어요~ 목에 리본은 떨어지고 없네요.
얘는 이름도 있어요~ 김토끼라고 해요~^^
ㅋㅋ 거제도 다녀오신분이 또있네요~~^^
생활영어.. 저도 저렇게 써붙이고 그랬는데....
그때의 열정이 언제 다시오련지...ㅋㅋㅋ
스테파네님의 그런 열정이 아이들에게 고스란이 전해질꺼에요~~
그리고 결과로 나타날꺼구요!!!
재미난책도 많이 읽었네요~~~^ㅡ^
엘사.... 천상 여자구만요~~
따램둘이 다 이뻐용...^ㅡ^
찌찌뽕~~ 저도 거제를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말이죠.. 오호호.. 이럴줄 알았으면 번개라도 할것을 그랬어요.
다음부터 놀러갈때는 서로 예고편 해주기^^ㅎㅎ
통영까지 가셨으니 저보다 더더더 알찬 여행을 했겠습니다.^^
수산과학관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어요.
맨날 동피랑 마을이랑.. 시장이라... 이순신 요정도였는데... 새로운 코스 접수!!!
무엇보다 제 눈에는 생활영어...와~~ 저보다는 역쉬 한수위입니다.
학교다닐때는 몰랐는데... 나와보니. 아니 엄마가되고 보니 아니 쑥에 들어와보니.. 제 영어는 바닥이더라구요... 노력하는 스테파네스님... 응원합니다.
저도 생활영어는 내년에 조금 하는걸로..
거제 다녀오셨어요?
저도 작년에 갔는데 우리나라에도 이런곳이 있다는것 처음 알게 됬습니다.
애들도 좋은 기억이 있는지 시간만 되면
오늘 거제도 가면 안되냐고 하네요.
소피아와 엘사네도 거제도 다녀오셨군요. 혹시 은성하은맘님과 안마주치셨어요? ㅎㅎㅎ
아마 같은 공간에 있었을 지도 모르겠어요. 통영도 넘넘 좋다고 들었어요.
저희도 연휴때든 언제든 꼭 거제도와 통영을 한번 가봐야겠어요.
읽기방하다보면 체험장소나 여행지를 많이 알게 되더라구요. 수산과학관 좋다고 들었어요.
숙소에서 보는 바닷가와 안개낀 섬 등등 너무 멋진데요!!!!
꼭 휴가다녀온 기분이었겠어요.
거제도 통영소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