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령이랑 오빠들이 주르륵 누워 책읽는 모습. 안먹어도 배부르시겠다요~~^^
ㅋㅋ울집 얼라들도 4살 훌쩍 지나고나서 머리카락이 그래도 머리카락이다 싶게 나더라구요.ㅋㅋ
큰넘은 돌때 한번 빡빡 밀어서 그렇다 쳐도 둘째까지 머리가 안자라더라구요.
예령이... 머리만 좀 자라면 미모가 확 드러날것 같아요.
저기 버튼같은거 누를때의 뇌쇄적인 눈빛보라지요.ㅋㅋㅋ
예령이의 책방을 일주일에 한번씩 보면서 민정이의 3살때를 떠올려봐요.
하루종일 졸졸 따라 다니기도 하고 엄마랑 놀이도 하고 책도 보고
밖에 나가서 미끄럼틀이나 미니그네도 타고....
책도 비슷한 수준이었구요. 민정이가 정말정말 좋아한 스팟책이었어요.
노부영책도 많이 봤네요. 엄마가 만든 교구 가지고 놀면서 신나게 춤도 추고
흥얼거리면서 노는 모습이 상상되네요.
오빠들이 정말 이뻐하네요.
오빠들과 같이 책보는 모습만 봐도 흐뭇하지 않으세요.
어쩜 저렇게 책을 잘 보는지요. ^^
이번주도 예령의 이쁜 모습보며 한주를 시작하네요. ^^
진짜.. 내마음에 육아에 대한 부담이줄어서 인가요? 너무 이쁘고 새삼스럽다고 해야하나요? 깨물어주고 싶어용
도서관에서 빌려서 책 읽어주는 엄마... 너무 예뻐요.,..ㅎㅎ
저도 열심히 제 능력껏 읽어줘야겠어요^^
하루하루 일상을 보니... 풍성합니다.~~
책방에... 너무 알차서... 옆방에서 운영하는 저도 분발해야겠습니다.ㅎㅎ
좋은 영어책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녀 ...예령양
기저귀차고 엎드려 있는 자태도, 독서하는 자태도 ,동전 챙기는 모습도 뭘 해도 다 이쁘네요
예령이 보러 자주 드나들어야겠어요 ㅋ
아궁~
이 똥강아지가 책을 본다니 정말 참 나. ㅋㅋㅋㅋㅋ
난두 6개월부터 무릎에 앉혀서 읽혔지만 왜이리 상상이 안 가남요? 흐흐흐흐
증말 이쁠때다 이쁠때다, 그죠?^^
예령이의 미래가 아주 기대되는걸요~!! ^^
노트북 앞에 앉아있는 표정은...완전 진지해요~~~ㅎㅎㅎ
예령이 동영상도 종종 올려주세요~!!!
중독성이 강하네요. ㅋㅋㅋ
요즘 예령이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쑥 유아게시판에 혜성같이 나타난 스타이지 싶어요*^^*
쭉~보면서 제 입가에도 행복한 미소가 지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