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코네코님을 이렇게 힘 빠지게 했을까요....
다시 예전의 쌩쌩하던 코네코님으로 돌아와 주세요~~^^
저는 여전히 BB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하루에 한권하고 끝내면 좋겠으나 웍싯도 너무 많고 한 삼일 잡고 듣고 읽으면... 제게 되는 느낌이라
그냥 3일에 한권씩 하고 있습니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사실 60권 중 이제 2권 완성 ^^;;
지난 금요일 필이 꽂혀서리.. 간만에 종일 혼자만의 시간이 있어서 그날은 매직트리하우스 1권을 읽고
내용을 요약정리했네요
1권을 연습장 1장으로 정리하니...기분은 좋드만요 ㅎㅎ
사실 요약정리수준은 아니었고 중심문장을 찾아서 베껴쓰는 수준이었어요.
이것도 계속하면 내 문장으로 요약정리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희망이 생기는 수준... ^^;;
제가 매직트리하우스 1권을 첨 사고부터 20번 넘게 읽었어요.
이상한 병이 있어 하다가 중간에 그만 두면... 그만 둔 시점부터 하지 않고 자꾸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그래서 15권을 못 넘긴다는...ㅠㅠ
암튼..1권은 많이 봐서 그런지 진짜 가볍게 느껴졌어요
이번에는 여기다 광고도 하니 빼도 박도 못하게... 28권까지 달려볼랍니다. BB60권 완주도 함께~~
코네코님 낼 원서모임서 원기회복하고 돌아오시와요~~
그 외국인 친구분 이야기도 빨리 풀어주시구요~~
그 얘기 들으면 왠지 또 의욕이 막 넘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