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와 휘의 교회에서 하는 어나와클럽은 정말 다양한 활동이 많아요. 철이는 굳이 바깥에서 체험활동을 안해도 될듯해요. 노아의 방주가 굉장히 어려웠을 텐데도 역사를 좋아하는 철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듣고 있었을 듯해요 . 책도 다양하게 많이 읽었네요.
betcha라는 책도 저희집에 있는 데 한번 꺼내 읽어봐야겠어요.
그리고 마늘까면 손이 굉장히 매울텐데... 어떻게 까려고 할까요? ㅎㅎㅎ
엄마도와주려고 하나봐요. ^^
철이가 설거지 하는 줄 알았는데 마늘까는 거였군요 ㅋ
손을 많이 쓰면 두뇌발달에 좋다고 하더니 철이 ~ 마늘까기로 단련된 두뇌활동을
진작부터 하고 있었네요~
교회활동이 참 다양하네요 ~ 철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벌써 부터 마늘을 깐다구요?@@
이런 살림꾼같으니라고......
이거 시켜도 잘 안하려고 할 때인데
와, 나중에 엄마 많이 도와주겠어요.
멋지다, 철이!!!!!
철이가 손이 야물딱진것 같아요~~~^^
어쩜 저리도 마늘을 깔끔하게 깠을까요?
과학책을 좋아하나봐요~~~
5기 북클럽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철이가 될것 같은데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