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 승찬.


거의 월화에 몰아서 할 때가 많네요.
주중에는 cd 듣기에 주력하구요.
점점 간소화되어가고 있는 느낌이에요.
그냥 마지막까지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웍북할때 주로 스티커에 제가 써서 본인이 읽고 떼어붙이게 하는 식으로 쓰는 걸 줄여주고 있어요.
이제 3주만 하면 된다고 힘내자고 아들한테 레고로 꼬셔가면서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어요.
다들 힘냅시다.
20번 해윤 6세
언니 시험때문에 제가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조금 소홀했던것 같네요
쓰기 싫어하는 건 제가 점을 찍어서 따라쓰게 했구요 읽기는 제가 읽는 것을 따라 읽기도 해보았네요

6번 제니퍼(8) 와 피터(6)~
#5 Pets
제니퍼는 작은 물고기를 키우고 싶다하네요
이유를 물어보니 응가도 작게 하고 우리 여행갈때 외롭지 않을거라네요 ㅋ
그동안 강아지 키우고 싶다하는 걸 엄마가 이런 저런 핑계거리로 차단해놓은지라
제니퍼가 기억해놓고 ㅋㅋ 그런 이유들 피해서 생각해놓은게 물고기인가봐요
피터는 뜨억^^;; 일편단심 공룡을 키우고 싶다합니다
#6 Little angels
제니퍼랑 피터는 웍싯 재미있는 표정 옆에 있는 사람은 약을 먹으며 눈물 흘리는 거 같다며 sick face 라네요

11번 더칸(7세)
#05 Pets
Tig's Pet 그림 보더니 '얘가 왜 여깄냐?"며 즐거워합니다.
다른 데서 보던 애가 나오니까 신기한가봐요.
#06 Little Angels
make a ***** face
have a runny nose
pull a tooth off
push a doll down
직접 행동으로 하며 놀았어요.
휴지로 콧물 만들어 붙이니... 완전 웃김. ㅋㅋ
아들 이미지 보호상 사진은 패쑤할게요~
Stage3에서 젤 생각나는 책은 The Big Puddle이라고 하네요.
오리가 Puddle에서 헤엄치는 게 웃겼답니다.
전 오리가 있었는지 기억도 안 나서 다시 책 펼쳐봤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