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어쩜 저렇게 이쁠까요.....
이제 둘째가 누나랑 같이 놀이하면서 영어노래를 듣는군요.
이책 저도 몰랐는데 민정이에게는 읽혀주지도 못했네요.
누나랑 활동하다보면 어느새 영어도 쑥~ 따라갈거에요. ^^
우리 애나도 우리 둘째도 궁디 짝짝^^
머리에 꽃 꽂았다면...
음식물 통 들고, 흔들~흔들~ 거기에 뭔가 중얼중얼 노래를... ㅋㅋㅋ

그 장면을 상상하니 정말 우껴요~ ^^
이 책은 처음 봤는데.. 여기 도서관에 검색하니 있네요.
저도 한 번 빌려봐야겠어요. ㅎㅎ
둘째가 벌써 12개월이나 되었나요?
정말 남의 집 아이는 금방 금방 크는군요~
게다가 벌써 영어에 입문하다니.. 역시 둘째는 뭐든 빠른 것 같아요~
두 남매의 모습~ 정말 예뻐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