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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소윤이와 희건이의 [Happy Day] #2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오미
  • |
  • 2015-07-01 21:54
답댓글

바빠서 이제서 와보네요

일주일치라 그런지 량이 엄청나요.

직장엄마라..그냥 하는것ㄷ도 없이 맘만급해지네요.

책은 읽어야는데.애는 관심도 없구요.

아직도 에스더 목욕중입니다.

나올생각을 안해서 cd플레이어 장실에 꽂아 두 고 나왔어요.

소윤이랑 희건이 모습이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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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7-02 10:56
전 두아이가 욕실에서 둘이있겠다하면.. 그냥 물 받아주고.. ㅎㅎㅎ 자유시간 갖아요....
그 20분 안되는 시간도 전 참 좋더라고요....^^
직장맘이란게.. 참.... 그런거같아요.. 시간은 한정되어있으니...마음만 조급해지고...
뭔가를 해야 마음이 놓이고 말이지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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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5-07-01 01:27
답댓글

저도 한버럭하는 엄마라,, 요즘 많이 자제하려고하는데, 그게 쉽지않아요 ㅠ 혀깨무는연습은 제게 필요한 덕목이지요,, 애들 인간만들기전. 제가 먼저 인간이되어야할터인데, 참 어렵습니다.., 정말 많이읽은책들도 인상적이지만, 둘이 오손도손 책읽는모습, 넘 예쁘네요!! 깔끔히 정리된사진과 글도 멋쪄요!! 한주 또 잘 보내시고, 담주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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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7-01 12:10
엄마되기 너무 힘든거 같아요... 낳는것만으로 끝이 아니었어요... ㅎㅎㅎ
매일매일 본 책들을 볼때마다 더 봐야하는거 아냐?? 이런생각이 드는데 모아두니.. 많아 보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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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시소
  • |
  • 2015-07-01 00:06
답댓글

다정하게 책읽는 남매 모습에 절로 흐뭇해집니다~ 소윤이 볼 수록 탐나는 누나에요~!!! ^^

소윤이와 희건이 책장도 많이 참고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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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7-01 12:10
많은분들이 소윤이를 참 예쁘게 기특하게 봐주시네요.. 히히히~~ 감사~~
엄마의 마음을 내려놔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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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5-06-30 23:06
답댓글

메르스가 아직 진정세는 아닌데 사람들이 약간 무뎌지고 답답해서 집에서 나오는거같아요. 저도 아직은 주말에 안동집에 머물긴 하지만 외식도 자주하고 친구들과도 자주 놀았어요. 이번주부터는 슬슬 나가볼까 계획도 세웠지요. 분위기봐서 움직여야겠어요.
우쿠렐라가 희건이에게는 기타같네요. ㅎㅎ
누나가 하려는거 다 하려고 할거에요.
둘이서 저렇게 다정하게 책을 읽는군요.
참 이뻐요!!! 피곤이 싹~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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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7-01 12:11
슬슬 나가야겠지요?? 날 좋은 6월을 정말... 뭐한건가 싶기도 해요.....
제몸도 이리 꼬이는데 아이들은 어떨까 싶네요....ㅜㅡ
피곤이 싹 가신 시간은 3초??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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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5-06-30 15:17
답댓글

엄마는 늘 소리없이 지낼순없는거 같아요~~~ㅎ
저도 그래요~~릴렉스 해보지만 여지없이 물폭탄이 예고없이 터지곤하죠~^^
희건,소윤이 일주일동안 챙겨주시고 책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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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7-01 12:12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 하면서도 제가 정도가 심한거 같기도 해요~~~~
왜케 조절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들 만큼 엄마도 배워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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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6-30 11:56
답댓글
아우, 이런 실력자들이 댓글에 이런 소중한 글을 감줘놓고서리...
희건이는 악기 들고 왜 인상을 저리 쓰시나? 행패 부리는 겐가?
엄마가 아이들한테 소리 지르는 건 예사죠. 
소리 지르고 싶을 때 혀를 무는 연습이 필요하기는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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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6-30 12:32
희건이 엄청 신나서 띵띵 거렸는데... 포착의 실패인듯해요.. 하하하하하~~~
혀를 무는 연습~~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전 정말 큰 한숨이 먼저 나와서 더 큰일이네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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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5-06-30 11:36
답댓글

아이들이 커갈수록 샤우팅 횟수가 줄고 있는것 같기는 한데..저도 그래요..ㅠㅜ

그럴때마다 생각해보면 아이들탓이라기보다는 내 컨디션이나 기분탓이 원인인 씁쓸한 상황이더라구요.

그러니 더 하지말아야지 생각...은 열심히 하고 있어요.ㅋ

 

소윤이 책도 혼자 보다니 대견하네요.

울 큰딸내미는 혼자 책 보는거 가만히 지켜보고 있노라면...

그림만본다는!! 지가 4살인줄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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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6-30 12:34
그쵸...평소엔 그냥 넘어가다가도 내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엄청 큰 소리가....ㅜㅡ
저도 항상 생각만하니 문제네요...
소윤이도 가만히 보면 읽고 싶은 부분만 읽는다거나 그림만 볼때도 있어요...
그럴때 물어보면 보통 혼자 보는 책들은 여러번 본책들인지라..내용을 다 안다며 그림만 보더라고요...
뭐.. 가끔 욱하기도 하지만... 그림보면서 스토리 생각도 하고 상상도 하겠지요.. 뭐...그리생각해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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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하은맘
  • |
  • 2015-06-30 10:31
답댓글

소윤이와 희건이의 해피데이..

너무 좋아요.

저는 어제 일찍 애들 재우고 일어나서.. 쑥 글좀 봐야지 해놓고 아침에 일어났답니다.^^

소리지른다.. 동감합니다. 저역시 엄청 지르고... 도레미파솔라시도.. 로 차근히지르는 것이 아니고.

알지요? 도에서--- 바로 도로 올라가는거..

교육이 아니고.. 내감정을 내뿜는거라고나할까요?

그래도 희망이 있는건. 애들이 크면서 조금은 목소리 횟수가 줄어들긴해요.

뭐..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거로 변하긴하지만

그래도 목소리 지르면서 엄청 책을 읽으셨어요.. 호호호

책 권수보고 캬~~~ 하고 놀랬습니다.

저는 화가날때는 책이고 뭐고.. 공부고 다필요없다면서 엎어버리는데 말이죠

그래도... 오늘 못한거.. 우리에게 내일이 있으니깐.. 또 해피데이 꿈꾸며 달려나가봐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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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6-30 12:36
아~~ 내감정을 내뿜는다는 말에 동감!! 동감하면 안되는건데 말이지요.....ㅜㅡ
소윤이가 그러는데요.. 엄마가 화내면 책을보는게 답이래요... ㅎㅎㅎㅎㅎ
이모할머니가 그리 알려주셨다며 본책도 많아요.. 푸하하하하하하 웃는게 아니라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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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5-06-30 09:51
답댓글

희건이가 벌써 책읽으러가요? 이런 말을?@@

희건이가 이렇게 큰게 정말 믿어지지가 않네요. ㅋㅋㅋㅋ

애들은 정말 빨리 커요. 우리 늙는거 생각지도 않고.^^;

멋진 누나 소윤이가 이렇게 동생에게 책읽어주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기특한지요. 캬~~ 소윤이는 정말 제가 보기에는 완벽한데

왜 소리를 지르실라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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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6-30 12:37
희건이 많이 컸지요... 희건이 낳고 쑥을 시작한거 같아요..ㅎㅎㅎㅎ
저도 가끔 신기하답니다...
모든사람이 소윤이한테 소리 지를일이 무엇이냐고 묻더라고요.....아하하하하하~~
그러게요.. 생각해보면 별일없어요... 아침에 찡찡거릴때... 책상이 정말 난리도 아닐때??
뭐 등등등??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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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6-30 08:16
답댓글

우와~~~~ 소윤이가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나봐요...

어쩜 이리도 많이 읽었는지...

 

울집 막둥이도.. 도서관 가면 자꾸 돌아다니고 오빠 불러대고....

그래서 그냥 책만 빌려와요 ㅠㅠ

 

역시 누나는 다르네요.....

사진속의 소윤이모습은 진짜 어른스러워요~~

희건이를 잘 챙겨주고....

릴리여유맘님이 흐뭇해하셨을 표정이 상상이 갑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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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6-30 12:39
요즘엔 소윤이가 책을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엄마의 강요로 보는건 아닌지...
싫다는 말은 안하지만.. 혼자 스스로 보는것보다.. 함께 보거나..강요하면 보거나.. 하는게 많아요...
아주 가끔 뜸금없이 책보고 있으면 어이없을때도 있긴 하지만 말이지요...ㅎㅎㅎㅎ
정말 책을 친구처럼 여기는 아이로 만들긴 힘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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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flower
  • |
  • 2015-06-29 23:40
답댓글

둘이 사이좋게 책보는 모습~ 예술인걸요^^ 소윤이가 희건이를 항상 배려해주는 것 같아요 큰딸은 보물 같는 존재 ^------^ 재미난 책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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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5-06-30 12:40
가끔 저런 샷이 나오는것뿐?? ㅎㅎㅎㅎ
소윤이가 많이 참는데 요즘엔 한계에 달해있는듯 싶네요..
많이 많이 달래보아야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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