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이제서 와보네요
일주일치라 그런지 량이 엄청나요.
직장엄마라..그냥 하는것ㄷ도 없이 맘만급해지네요.
책은 읽어야는데.애는 관심도 없구요.
아직도 에스더 목욕중입니다.
나올생각을 안해서 cd플레이어 장실에 꽂아 두 고 나왔어요.
소윤이랑 희건이 모습이 참~ 이쁘네요
다정하게 책읽는 남매 모습에 절로 흐뭇해집니다~ 소윤이 볼 수록 탐나는 누나에요~!!! ^^
소윤이와 희건이 책장도 많이 참고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샤우팅 횟수가 줄고 있는것 같기는 한데..저도 그래요..ㅠㅜ
그럴때마다 생각해보면 아이들탓이라기보다는 내 컨디션이나 기분탓이 원인인 씁쓸한 상황이더라구요.
그러니 더 하지말아야지 생각...은 열심히 하고 있어요.ㅋ
소윤이 책도 혼자 보다니 대견하네요.
울 큰딸내미는 혼자 책 보는거 가만히 지켜보고 있노라면...
그림만본다는!! 지가 4살인줄아나...-.-
소윤이와 희건이의 해피데이..
너무 좋아요.
저는 어제 일찍 애들 재우고 일어나서.. 쑥 글좀 봐야지 해놓고 아침에 일어났답니다.^^
소리지른다.. 동감합니다. 저역시 엄청 지르고... 도레미파솔라시도.. 로 차근히지르는 것이 아니고.
알지요? 도에서--- 바로 도로 올라가는거..
교육이 아니고.. 내감정을 내뿜는거라고나할까요?
그래도 희망이 있는건. 애들이 크면서 조금은 목소리 횟수가 줄어들긴해요.
뭐..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거로 변하긴하지만
그래도 목소리 지르면서 엄청 책을 읽으셨어요.. 호호호
책 권수보고 캬~~~ 하고 놀랬습니다.
저는 화가날때는 책이고 뭐고.. 공부고 다필요없다면서 엎어버리는데 말이죠
그래도... 오늘 못한거.. 우리에게 내일이 있으니깐.. 또 해피데이 꿈꾸며 달려나가봐요^^ 응원합니다.~~!!
희건이가 벌써 책읽으러가요? 이런 말을?@@
희건이가 이렇게 큰게 정말 믿어지지가 않네요. ㅋㅋㅋㅋ
애들은 정말 빨리 커요. 우리 늙는거 생각지도 않고.^^;
멋진 누나 소윤이가 이렇게 동생에게 책읽어주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기특한지요. 캬~~ 소윤이는 정말 제가 보기에는 완벽한데
왜 소리를 지르실라나~~~.^^ ㅋㅋㅋㅋㅋ
우와~~~~ 소윤이가 책을 무척이나 좋아하나봐요...
어쩜 이리도 많이 읽었는지...
울집 막둥이도.. 도서관 가면 자꾸 돌아다니고 오빠 불러대고....
그래서 그냥 책만 빌려와요 ㅠㅠ
역시 누나는 다르네요.....
사진속의 소윤이모습은 진짜 어른스러워요~~
희건이를 잘 챙겨주고....
릴리여유맘님이 흐뭇해하셨을 표정이 상상이 갑니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