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글을 아주 재미나게 잘 쓰세요~ 덕분에 즐겁게 술술 읽었습니다~^^
카일이 은성하은맘님 닮아서 재치만점인가봐요~ 대화를 보고 혼자 키득 웃고 있어요~
저도 얼마전부터 아이와 천권읽기 도전중이에요, 카일과 하은이의 책읽기도 같이 응원합니다~! ^^
어머어머~~~
이런 끼를 우찌 숨기고 계셨대요???
은근 매주 은성하은맘님 글 기다릴 듯 한데요. ^^
이래서 사람을 자꾸 만나고 얘기 해봐야 한다니까요!!
댓글로 보던 글과 사뭇다른 잼난 제목과 글에~
자꾸 기웃~기웃~ 거리겠는걸요. ㅎㅎㅎ
엉뚱이와 엄마의 대화...ㅋㅋㅋ
부산 억양까지 상상을 하니 넘 우껴요~~~~
은성하은맘님 글 읽을때마다 저 빵빵 터지는거 아시는지요... 댓글 써주신거 읽을때도... ㅎㅎㅎㅎ
오늘 kyle 와의 대화에 빵 터졌네요....
저야말로 분노조절장애랍니다..... 오늘 어머님께 한소리 들었다죠??
아 점점 몸은 힘든데.. 말을 안듣는 아이들덕분(?) 이아니라 제 마음가짐 덕분에 아침 저녁으로 소리만 지르네요... 오늘 저녁에도 한소리 하고 말았어요.. 그렇게 다짐에 다짐을 하고도 말이지요~~
쑥에 들어오신거 잘하신거고요~~ 대환영 입니다!!!
축하합니다~

와~두두둥~~ 스타탄생 예감~
뭐가 이리 재밌어.. 하겠다.. ㅋㅋㅋ
푸하하~ 2~3번이나 거절을 했었어?
내가 일머리는 있는데, 눈치가 없어서... ㅜㅜ
앞으로도 종종 그러할터니 이제 부담없이 거절할 일은 거절하기~
그래도 거절안해서 좋았다고 나름 생각할께.. ㅋㅋ
어흑..
그런데 나도 아차하면서 회사가서 생각이 나는 준비물이 가끔있어..
다른 것들은 다 제꼈는데, 한번은 학교에서 바자회행사를 했는데, 아이들편으로 2000원이랑 장바구니 보내라고 하더라고..그게 담날 회사에서 생각이 났어..
그래서 고민하다가 준영엄마한테 전화했어..
오늘 바자회갈꺼냐고..
우리가 알기론 바자회가 1시부터 시작이였껄랑..
준영엄마가 간다고 1시전에 전해주겠다고 하대..
그리고 집에가서 자신있게 준혁이한테 준영엄마한테 돈 전해받았냐고 물었는데...
글쎄...
1학년은 11시에 바자회에 갔대..
그리곤 사고싶은거 사지도 못했는데..
돈 받아서 달려가니 사고싶었던건 다 팔리고 책만 남아있더라네..
돈 도로 가져와선 눈물을 쏙 빼더라고.. 흑흑흑..
한가자 더 에피소드 있는데.. 그건 담에~
ㅋㅋㅋ 은성이와 애슐리여사의 일상대화가 목소리까지 생생하게 귓가에 들리는듯~
은성이 한글독서가 잘 되있어서 영어책 읽기시작하면 금방 실력이 일취월장 할꺼야..
앞으로도 아줌마 애슐리 책방 기대합니다~~
은성하은맘님 영어 이름이 애슐리?
~ 어머 대박~ 넘 멋진거 아녀요..?
은성이 닉네임이 엉뚱이 일때가 뇌리에 팍팍 와 닿는데
Kyle~ 였다니.. @.@
카를? 카일? 칼~? 발음이 무지 어렵구만요..^^
은성이가 과학, 수학쪽으로 책을 잘 읽네요..
앗 시리즈 우리집에서는 권수에 비해 본전 못 빼먹고 있는 책인데
은성이 기특기특혀요..애국가 4절에서는 약간 안습이긴 하지만..ㅋ
무슨 1학년이 애국가를 4절까지 불러야 하나.. 싶기도 하고~ ^^
하은이는 예쁜 얼굴을 뻥튀기로 왜 가렸을까요..
하은이가 누군가 닮았다.. 라고 계속 생각되어 졌는데
라둥이..? ^^
아줌마 애슐리의 오늘은 맑음 책방~ 번창하시기를 바래요..^^
홍박사님과 찍은 사진 저번에 봤어요~ 하은이가 왜이리 예쁜가했더니 은성하은맘님 닮아서였군요 ^^
Kyle 재미난 과학책에 푹~ 빠졌네요 표지를 보니 그냥 못 지나칠 듯 ㅋ
하은이 런투리드 시작하면 엄마가 더욱 바뻐지겠네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은성이 하은이~ 요괴워치도 잘 그렸네요
캬~! Kyle 유머감각까지 있네요 ㅋㅋ
저도 따라할라구요. 감당할 수 있겠나? ㅋㅋ
이제는 친근한 은성이랑 하은이의
책읽는 이야기랑 일상 이야기 들어서 너무 좋네요.
은성이 책읽으며 집중하는 눈동자에 저는 확. 꽂혔습니다 ^^
은성하은맘님, 반가워요~!!
저희집 두 꼬맹이도 개그콘서트에홀릭~!!
나는 킬러다랑 니글니글 도찐개찐~!! 넘넘 좋아해요.
저희는 파일 받아서 월요일에 보여줄정도입니다. ㅋㅋ
하은이도 이제 읽기 연습을 하는 군요..
저희 집 수현이도 원에서 파닉스를 배우기 시작해서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도 하네요...^^
은성하은님의 소소한 일상이야기 넘 재밌어요.
감당안되제?
ㅋㅋ 오늘 하루종일 생각날듯~!!
힘내셔서 홧팅입니다.
선배님들의 대단한 노력에 마냥 감탄만 할 따름입니다. 짱!
은성하은맘님의 글에선 언제나 에너지가 넘치는거같아요.
글 읽는 사람도 기분이좋아지는...
은성이랑 엄마 대화... 쓰러집니다. ㅋㅋㅋㅋ
정말 옆에서 듣고 있는듯한..
네 ? 벌써 애국가를 4절까지 다 외웠다구요? 그것도 1학년이?
어른들도 가물가물한 가사인걸요..
은성이는 똑똑하니 금세 외우겠네요
벌써 여름방학 계획도 세우시고...
저 많이 반성합니다.
은성하은맘님답게 잼있게 읽기방 열어주셨네요.
수학방에서도 글씨도 이쁘게 정리도 잘하시더니
어쩜 이렇게 아이들 책도 잘 챙겨주시는지요.
kyle은 아무데나 앉아서 책을 잘 본다니 이보다 더 부러운건 없죠.
영어 쫌 늦으면 어때요? 영어든 한글책이든 책읽는 습관이 젤 중요한거같아요.
도서관에 자주 가시더라구요. 정말 좋은 습관이에요.
하은이도 조만간 오빠처럼 책을 잘 읽지 않을까 해요.
작년에 우리 했었던 유게미책방 생각나네요.
100권읽기 또 도전하세요. 하은이 영어책 잘 보던걸요.
화이팅입니다!!!
은성하은맘님과 엉뚱이 대화보다가 저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ㅋㅋㅋㅋ
진짜 웃긴다. 저렇게 대화하신다구요?쿄쿄쿜쿄
근데 저 정말 겸손하게 살아야겠어요.
은성하은맘님 정말 겸손하시다. 엉뚱이가 앗 시리즈를 읽는다구요?
나혁이보다 독서수준이 훨씬 높은걸요?@@
앗 시리즈는 제가 도서관 갈때마다 글자도 너무 작고 내용도 어려운것 같아서
늘 만지작거리다가 놓고왔던 책인데 저걸 매일 읽는다구요?@@
엉뚱이가 수학도 잘하고 좋아하는걸로 아는데
게다가 과학까지 저렇게 수준이 높을수가.......
할 말을 잃었습니다. 대단대단~~~.
우린 뭐 이제 내세울것도 없네요.ㅠ.,ㅠ
예전처럼 책을 많이 읽는것도 아니고, 책 수준이 높은것도 아니고......
그냥 골목대장하는걸로 만족해야겠어요.^^;
근데 나 골목대장하는거 안 좋아하는데..... 쩝쩝쩝......
ㅋㅋㅋㅋ 애슐리.. 제 영어이름도 애슐리에요...
식당이름때문에.. 아이들에게 이름 이야기해주면... 웃더라구요.....
암튼 무지하게 반갑네요..^ㅡ^
아이의 사투리.. 리얼하게 전해지는...ㅋㅋㅋ
알콩달콩 재밌게 아이들과 보내시는것 같아요 ^^
앗 시리즈는 남자아이들은 다 좋아하더라구요....
은성하은의 책장도 열심히 구경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