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런 세계가.. 놀랍습니다. 열공하세요
초등학교 점수는 노래방 점수라는 말이 있어요. 조금만 잘 하면 95점도 나오고 조금만 안하면 50점도 나오고..
그러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최상위든 어떤 문제집이든 85-90%이하의 정답률을 보인다면 괜히 아이 힘들게 하지 말고 과감히 아랫단계 문제집으로 내려와서 기본과 자신감을 다져주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되구요
학기중 점수가 그렇게 안 나왔다면 방학동안 다음 학기를 예습하기 보다는 복습을 하는 편이 어떨까요..
수학 뽐내기 문제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몰라 조심스러운 답변이니
학교 선생님을 찾아가서 제대로 물어보고 상의 하시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쓸데없이 어려운 문제들로 뽐내기를 시킨다면 그런 점수는 신경 안 쓰셔도 될 것 같아서요..
2학년인데 너무 아이 지치게 하는거 아닐까요? 댓글도 헉~~소리가 나고요.
학교시험은 쉬운 것 같아요.
하지만 미래를 위해 조금은 힘들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안심하지 마시고 학기중에 3권은 풀어야 할 것 같아요.
응용,심화까지 ~ 우리아이는 방학중에 선행1권, 심화1권, 학기중에 1권
하죠. 틀린 문제는 정리해서 스켄이나 컴터,복사 아님 지워서 다시풀기등
틀린문제는 꼭 3번이상은 다시 풀고 넘어가요.
어려운 문제는 스스로 체크하고 넘어가도록하고
왜틀렸는지도 꼭쓰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정말 어려운 문제는 어찌 답이 나왔는지 엄마는 모르겠다고
설명 좀 해달라고 하죠.^^ 설명 똑 부러지게 합니다.
아이에게 맞는 방법 찾아서 모르는 문제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