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앙~~ 예령이 저 조그만 입으로 트윙클~ 하는 모습 넘~~~ 귀여워요!!!
정말 깨물어주고 싶당!!
올만에 들어보는 혀 짧은 얘기발음 ~~ 해보려고 애쓰는 저 귀여운 입!!
령돌맘님 일하실때 눈에 밟혀 어째요?
넘 이쁘고 귀여운 딸이네요*^^*
아앙~~~ 귀엽당~~~~
어떻게 어떻게~~
저 귀여운 볼은 어쩔거야~~~
넘 귀여워요~~~
저도 요리 꽝인데... ㅋㅋㅋ 저도 도전해볼까요~~?? ^^
검색해봐야겠어요~~~ 요호~~ ㅎㅎ
어맛!! 우리 예령이가 트윙클~팅클.. 하면서 노래를 부르네요.
앙~~~ 넘 귀여워요!!! 어쩜!!!! ^o^
게다가 저 볼록 나온 뺨과 이마.. 어쩔거야요~~~ 귀욤!! 귀욤!!
정말 뭘 해도 예쁜 딸~~ ♥
글고.. 메르스는 얼른 끝나길요~ ㅠ.ㅠ
아궁~~
다른 건 안 보이고....
막둥이 볼만 보이네요.. 꽉 깨물어 버리고 싶어요 ㅎㅎ
정말 떼써도 예쁘기만 할 거 같네요~~
연속 세번 봤시다. 우히히히. 저 똥깡아지 얼굴에서 령돌이들 모습이 있어.
특히 큰 애 얼굴이 보여서 으찌나 웃음이 나는지... 둘째가 더 이쁘게 생겼는데 큰 애 닮았네요.
큰 애도 이쁜 남자 스탈인데 둘째는 완전 꽃미남이라 하는 말.
예령이를 언제 품에 한 번 안아보나.
백종원씨 요리 저는 제대로 본적 없는데 일상적인 요리의 레시피도 많은가봐요
불타는 검색질로 해보겠습니다 라고 해야 정상이지만..
그냥 앉아서 령돌맘님이 해주시는 치킨이 먹고 싶으네요 ㅋㅋㅋ
비쥬얼 만큼 맛있을듯 합니당 ㅎ
와~~ 예령이 ㅎㅎㅎ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이런 힐링이 따로 있을까요
발은하려고 하는 저 이쁜입 ~~~
령돌맘님 뒤숭숭한때라 힘드시겠지만 이쁜 아이들 보시며 힘내시고 화이팅 하셔요 !!!
아..막둥이..치킨에 대한 불타는 눈빛이 느껴져요..
느무 이뻐서 나중에 시집 어떻게 보내죠..왜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ㅋㅋㅋ
저도 요즘 백종원씨 요리 이것저것 해보는데 정말 주부의 입장에서 설명해주시니
도전해보고픈 마음이 들더라구요..
조만간 백종원 만능장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