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은지의 눈웃음에 빨려들어가겠어요!
순수하고 예쁜 마음, 금붕어은지^^ 너무 귀엽네요~~^^
제가 쓴 게시글 보고 이렇게 훌륭한 글 써주셔서 제가 오히려 더 감사해요~^^;
이렇게 나눔이 있어서 참 좋네요.. 정말로~~^^
저도 은지맘 글 보고 은지사진보고 기분 업~ 에너지 충전되었어요^^
태그 질문에 대한 저희 둘째(지금은 6세) 네살때 꿈은...
"변기 뚫는 아저씨!"
오우 제발~~ 제가 정말 말렸어요.ㅋㅋ
남자아이라.. 조용하면서도 사고치고.. 변기에다가 뭘 넣어서 두번 막혔어요.
처음에는 비누.. 시간이 지나니까 녹아서인지 괜찮았어요.
두번째는 작은 플라스틱 솔빗,, 물내리려가는 중에 넣어서 꺼낼 수가 없었어요. 사람불렀지요.ㅜㅠ
아저씨가 와서 해결해줬다고 하니, 엄청 대단해보였나봐요...ㅠㅠ
지금은 다행히, 과학자, 지질학자.. 요런걸로 바뀌었어요 ㅎㅎㅎㅎ
아이들의 꿈.. 참 재밌어요~
은지 또 만나요~~*^^* 감사해요!
저런 표정, 저런 눈짓으로 웃던 제 아들이
자장면 배달부 된다고 한약통 속 소꿉놀이 넣어 배달 다니더니스물살이 넘었어요.
여전히 자장면을 좋아합니다. 자장면을 보면 저런 눈짓으로 웃습니다.
금붕어 아가씨가 스무살이 넘어도 금붕어를 좋아할 겁니다.
여전히 저런 미소 갖기 바래요.
ㅎㅎ 너무 밝고 이쁘게 웃는 은지의 모습에
저도 따라 함박웃음~~~ㅎㅎㅎ
금붕어가 되고 싶다니 ㅋㅋㅋ
아이들 생각은 정말로 너무 이쁜것 같아요
쑥의 게시글 보고도 그냥 넘길수도 있는데
쿠리님이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잘이끌어 주시네요 !
은지와 함께 행복한 나날들 되셔요 ~`
아웅~~~ 귀여워라.... 저 풍선 때문에 은지가 한시선 받았겠는데요?? ^ㅡ^
축복또복맘님께서 정말 멋진 팁을 알려주셨네요...~~~
아무튼 보고 배울것이 너무 많은 쑥쑥이에요!!!!
쿠리님과 은지의 대화에 저도 모르게 미소가....
은지의모습을 제대로 보려고, 컴퓨터 켜서,보네요~, 넘 귀여운작은소녀네요^^
그글, 저도 읽으며 꼭 실천해야지하면서, 계속 못했었는데, 쿠리님 실천하셨네요! 한번에 왭하드로 올려주는 그유치원도 맘에들고~ 지나치지않고 제대로 본 쿠리님도멋지십니다!!
직업체험, 제대로였겠네요~^^ 은지중심의쿠리님이야기, 항상 활기차고, 생생한감동~ 참 좋아요^0^
최고~!!!
금붕어가 되고 싶어 마술을 배우는 꼬마 아가씨라니! 정말 매력적이에요~
저 커다란 타조를 목마태워 집으로 돌아왔다니 상상만해도 귀엽습니다~ 은지가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쿠리님 글 읽으니..
토끼가 되고 싶었던 조카가 떠오르네요..ㅋㅋ
그래서 은지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축복또복맘님의 글에 많은 도움 받으셨다니..
글 쓰신분도 많은 보람 느끼실것 같아요^^
유치원 주간교육계획안에..
초등때 배워야할 모든게 다~들어가있다는 말..
저도 여러번 들어본것 같아요^^
단지 모르고 지나갈 뿐..ㅋㅋ
뒤늦게 안 저도 둘째때는 주간교육계획안을 활용해 봤더니..
아이도 좋아하고, feedback받는 선생님도 크게 기뻐하시더라구요^^
앞으로도 열심히~
은지와 행복한 일상 이어가시길 바래요~!!
모녀의 대화가 어찌 이리 귀염터지시는지요.ㅎㅎ
은지의 깜찍하고 순수한 동심이 정말 예뻐요~^0^
쿠리님 글을 정말 잘 쓰십니다~!!
앞으로도 종종 은지와의 일상 풀어놓아주세요.♡
앞으로 은지가 진정한 장래희망을 갖게되면 또 소식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