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Annie~휘(9)
휘는 수욜에 했는데.. 애들에 계속 붙어있어 컴켜고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하루종일 동네 친구들과 놀더니.. 일찍 잠들었어요~
메르스가 잠잠해져서 월요일 학교가는 길이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챠니 유치원 등원 안시키고 있어서, 하루 종일 둘이 붙어 있어요. 아침에 산에 가기도 하는데,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타고 왔어요. 산길, 갉아먹은 이파리. 정말 이파리가 작품이네요.
색깔이 시원해요.
13번 7세 챠니.
korea, asia 가 나오니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내일은 써보라고 쓸쩍 내밀어볼까요? ㅎㅎ


10번 칼릭스


초2 제시카
youralways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숲의 길'이라는 책 제목과 사진이 무척 잘 어울리네요^^
이번주부터는 쓰기가 하나 더 늘었더라구요^^
알록달록 다시 한번 써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