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한권으로 읽기방 연명하는 에스더에,
만날 시간 없다고 징징거리는 직딩녀 나오미...
이거이거 과분한 미션임에는 틀림없지요 ㅋㅋ
에라 모르겠다 그냥 진행하고 봅시다.
에스더랑 방이름 상의해서 알려드릴게요
이참에 집에 있는 책 모조리 다 읽어야겠어요~
저도 읽기방의 좋은점들을 쑥맘들께서 많이들 아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천천히 하나씩 수정해가면서 진행해 보아요~
박사님~ 읽기방에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두아이 다 메르스 땜에 집에 있네요~ 낼 부턴 학교랑 유치원 간답니다 좋아해야하는 건지
어쩐건지 모르겠네요 쑥 들어오기 쉽지않네요 ㅋ
글쓰기나 사진 올리는데 좀 더 신경을 써야될 것 같은 의무감이 약간 더 생길 것 같긴 한데
개인 책장 운영 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많이 부담스러우면 댓글에 댓글 달아도 되고 일단 시도 해보는데 한표 !
할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쭌앤윤맘님 말씀을 들어보니 장단점이 있을듯 하긴 하네요.
읽기방 들어오다보면 요즘은 많이 북적거리지는 않지만 다른 분들 글도 일일이 다 보게 되고
서로서로 격려를 해 주면서 댓글을 달게 되는데 개인 책장으로 운영하면 조금 유대감이 덜할 거 같기도 하네요.
하지만 저도 솔직히 아주 바쁠때 읽기방을 열어보지도 못할때가 있어요.(일년에 몇번 없는 일이긴 하지만)
대충 읽어볼때도 있구요. 그런데 정말 보석같은 정보가 있을때도 있고 감동적인 사진이 투척되어있을 때도
있거든요. 박사님 말씀하신 것처럼 감동같은 글들을 많이 묻혀있다는게 안타깝긴 해요.
읽기방 멤버님들 의견을 더 들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