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째 읽기만 하고 사라지던 사람입니당~
이제사 처음보던 외계어도 눈에 익고 줄임말도 이해가 가네요.. ^^
쑥쑥글을 보면서 도서관에도 자주가게 되었고요.. 쑥쑥에서 소개되었던 책을 보면 얼마나 반가운지 다른사람이 가져갈까봐 얼른 대여해 오게 되더라고요... ㅎ ㅎ
5살과 7살 두딸과 함께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영어의 늪에 빠져볼랍니다. 그래서 용기내어 sp8기도 신청했어요!! 많이 도와주세용~ ^^
이렇게 인터넷에 긴글을 쓰는것이 처음이라... 제자신이 어색합니다. 매일 들어올 자신은 있는데 댓글달기에서 작아지네요.. 제일 중요한건데 말이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