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이거 해보고 싶었어요.
금요일마다 저녁늦게 봐서 사진을 한번도 못올렸지요.
오늘은 한번 올려 봅니다.
박사님 댁은 뒷베란다가 산이 있네요.
가끔씩 보셨겠지만 저희집은 앞베란다가 낮은 등산로가 있어요.
보통 베란다 한번 쳐다보고 이렇게 컴퓨터 할때가 있답니다.









저도 지금 회사에서 모니터 보고 있네요
당근 보이는 화면은 쑥닷컴.. ^^;;

저희집 뒷 베란다에서 보이는 논~^^
아침부터 비 같지 않은 비가 계속 뚝~ 뚝~ 떨어지네요.
그래서 날씨가 흐려요..
매일 이곳을 바라보면서.. 우리집 논이려니~~~
생각하니.. 마음만은 부자네요~~ ㅋㅋㅋ
이 곳이 저녁엔 요렇게~~~ 멋지죠~~?? ㅍㅎㅎㅎ ^^v






서울은 비가 오는 것도 아니고...
안 오는 것도 아닌...
어중간한 비가 내리고 있어요.
피부과 진료 다녀오는 길에 댓글에 올리려고 폰카로 담아본 사진입니다.ㅎㅎ
저희 동네 골목 입구의 보라색 꽃...이름이 뭘까요?^^;;
빗방울 샷의 모델은 저희집 마당의 작약 이파리입니다~


전, 차 고치러 왔어요. 냉각수가 자꾸 줄어서요..
박사님 오늘 강연 있으시죠? 부산 엄마들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