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 제 아이가 부족해 보여서 노심초사하는 1인입니다.
그래도 믿고 기디려주라는 박사님 및 선배들의 조언도 한켠 생각하며
위로합니다.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게 엄마로서 할 일 같아요
박사님덕분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
모처럼 비와서 선선하니 좋네요...^^;;
울 둘째도 부족해보이지만 잘자라겠지요...ㅎㅎ
따뜻한 차 한잔하시면서 금욜하루 잘 보내시길요....
감사합니다....^^
Tig도 심성고운 아이지만,
Emma도 참 착하고 바른 아이 같아요~ ㅎㅎ
오늘도 워크싯 감사히 받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