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정이 어떤 물건을 사왔을지 기대되는 걸요^^
책을 항상 가까이 하고 좋아라 하는 민정이 너무 기특합니다
도서관 나들이~ 가보면 가볼수록 매력있는 것 같아요 간식도 중요해요 매우 ㅋ
민정이는 민정귀요미님덕에 그 맛에 빨리 빠진것 같아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니퍼(8) 한달전에 학교에서 토마토 모종 가지고 왔어요 죽다 살아나길 2번 ...
딸아이 상처 받을까 엄마가 제니퍼 안볼때 토마토를 보살폈네요 흙도 더 추가해주고 물도 신경써서 주고
지난 한달간 이놈의 토마토땜에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받다니 너무 웃기죠잉?
이녀석이 꽃을 피우더나 글쎄 열매를 맺었더라구요
너무 기특해서 토마토에게 장하다고~ 말해줬어요
위는 제니퍼, 아래는 피터(6)가 읽은 책이랍니다



민정이 늘 빠지지 않고 영어를 읽고 있네용~~
저는 한다한다 하면서,, 저부터 안되니.. 뭐. 영어를 그리 읽어주지 못하고있습니다.
에휴.. 어제는 갑자기.. 영어.. 그 뭐시라고.. 엄마 영어못하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나? 치 풍뿡뿡~ 하며 에이~ 쑥이고 뭐고.. 다 덮고 한글책만 읽어야지 하고.. 하루 심통이 나있었습니다.
그런날 있죠? 한없이 제 자신이 작어보이는날.. 그랬는데..
거울을 보니.. 제가 너무 이쁜거예요? 헐~~ㅎㅎㅎ우웩!!! 신은 공평해^^ 하며.. 영어책 조금이라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kyle늘 학습적인 영어로만 다가가줘서 미안한 마음이예요.. 한글책 수준이 업될때마다.. 영어와는 더 멀어지고 있는 엉뚱이오빠..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내려놓아야 된다면.. 흑흑
말이 길어집니다. 그만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을 뽀루퉁하게 지낸 애술리였어요~~^^

민정이 유치원은 쉬지않고 계속 가고 있군요~ 지역마다 다르니까요..
맞아요 연휴인데.. 참, 아쉽고 갑갑해요~
저희도 내일 아는 분 전시회에 가보려고 하는데,
그리고 남편 작업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기로 했는데 마당에 이것저것 심으면서요..
과연.. 가는게 맞을까, 고민이 되요.. 마스크쓰고 이동하고 얼른 갔다와서 손씻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철이는 목, 금 어린이집 안 갔어요. 수요일 저녁에 아이들 가정보육을 적극권장한다고 연락이 왔거든요~
담주 월욜부터 다시 등원인데.. 맘이 편치 않아요~ 5월에 잦은 열감기로 고생했던지라.. 지금은 건강한데
또 열날까봐 무섭네요~
집에 있으니 답답..해서, 오늘은 탁구공으로 공놀이 하고 놀았어요~
누나는 학교에 가고 있어서.. 이따 바람쐴겸 누나하교시간에 나갔다 오려구요~ 집앞이니까^^
수목에 읽은 책들이예요~

민정이 도서관가서 책보는걸 좋아하나봅니다~~~
소윤이는 앉아서 1권 함께보기도 너무 힘든거같아요...
가는날 도서관 수업하고 기타등등의 이유도 있지만 말이죠....
특히 영어도서관 가면 빨리 가자고!!! 윽!!!!
기특한 민정이 보면 제마음도 뿌듯~~^^
오늘 민정이 마음에 드는 물건 득템해오길 바래봅니다 ㅋ
4세 희건, 7세 소윤
수요일은 아이들이 잠들고 퇴근하고 어젠 잠들기 전에 퇴근해서 함께 책 몇권보았답니다~~~^^
희건이가 콧구멍을 후비며에 꽂혔나봅니다... ㅋㅋ
코팔거야~~~이러면서 둘이 저런행동을~~ 정말 확실히 다릅니다 ㅋㅋㅋ
당혹스러울때가 많네요... ㅜㅡ
겁쟁이 빌리를 자기가 읽어주겠다며 열심히 읽어주는 전소윤 어린이 되겠습니다~~~ㅎㅎㅎㅎㅎ
저희도 정말 드뎌~~ 과천과학관 갈려다가 취소했네요...
가도 어른들에게 좋은 소리 못들을듯하여?? ㅎㅎㅎ 솔직히 그냥 뭐~~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맘이 더커요~~ㅜㅡ
주말 어찌보낼지.....뭘믿어야할지..에휴~~ 그래도 신나는 주말되세용~~~

미리 문 열어두셨군요.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챠니 유치원에서도 봄마다 알뜰장터를 운영해요. 쿠폰을 발행해서 채소도 한 종류씩 사오고 아이들이 집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사 오기도 하구요. 어떤 아이는 집에서 가져간 장난감을 다시 사오는 경우도 있어 엄마를 깜짝 놀라게도 한다네요 ㅋㅋ 챠니네는 다음 주에 하는데, 민정이 유치원에서도 하는군요. 참 좋은 행사예요. ^^
7세 챠니.
챠니는 어제와 오늘, 유치원 안보냈어요. 좀 잠잠해지면 보내려구요. 히유--
어제 내내 옆에서 붙어 있는데 좋기도 하지만 오후 즈음엔 서로 지쳐서 각자 자기책보기 했어요. 7살 아이와 종일 붙어 있는거.. 이거이거 쉽지 않네요. ㅋㅋ
아침에 일어나더니 서재로 가서는 저렇게 산을 보면서 멍~ 때리고 있어요.
점심때는 외할머니댁에 가서 밥 먹었는데요, 엄마집 마당에 감나무가 있어요. 가을마다 커다란 대봉감을 따 주셔서 맛있게 먹는데, 며칠전 바람에 이제 막 생기는 감들이 떨어졌다 하시네요. 그래도 귀여워서 주워와 보았어요. ^^

도서관에 들러 얼른 책만 대출하고 왔어요. 그새 챠니는 도깨비 빨아버린~ 시리즈 읽고 있네요.

쭌앤윤맘님이 궁금해 하신 히어로 시리즈, 글밥이예요.
ort 2 또는 3단계쯤 되지요!

집에서 이런 책들 읽었어요!

초1 에스더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ㅠ
메르스 때문에 정말 아무것도 못하네요.
대전 여행계획취소되에 민정이 많이 아쉬워하겠어요~
그래서 에스더도 곧 있을 콩쿨에 안나가려고해요ㅠ
와우 마켓데이인가봐요.
민정이가 가져가는 악세사리는 금세 팔리겠는걸요~
공쥬님들은 악세사리에 눈이 뿅~~!!
어떤걸 사올까요~ 궁금합니다.
북적북적 시장놀이하는동안 아이들 정말로 신나하겠어요.
괜히 저까지 엄마미소~!!


일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도 친정아빠 제주도가족여행 위약금 물며 취소하고 조심히 있네요~
민정이 지갑 귀엽네요~ 애들 시장놀이 좋아하죠~^^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봤네요~ 울 애들 셋 데리고 도서관 갔다면 아마 쫒겨날거 같아요, ㅋㅋ 예린이 있어서~
어제는 지호학교에 상담하러 갔어요~
지호 짝궁이 선생님이라해서 왜 그런지 궁금하기도 하고, 학교생활이나 친구관계, 공부등 물어볼려구요.
짝궁은 지호가 뒷자리에 앉아보니 집중이 안되길래 선생님과 앞자리에 짝궁하면서부터 집중잘하고 공부도 잘한다네요~ ㅋ 아주 간단한 이유~^^
제가 지호를 잘 키웠더라구요~
친구가 외부 피아노나 발표대회를 간다고하면 직접 배웅까지 나서며 등 두들기며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주고,
다친친구 있으면 먼저 달려가 괜찮냐고 물어보고~
친구들 사이에서 웃겨서 주목도 받구요, 그리고 놀다 싸우며 억울한면이 있다하면 내심약한면이 있어서 울기도하고~ ㅋㅋ 지호 이야기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즘 책 안보는 지호가 걱정되서 간간히 방법을 고민중인데, 그러다가 아~주 오랜만에 학교 도서관에 들렸더니, 좋은책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책 신청도 해놓고 왔어요, 원더와이즈, 매쓰스타트,,,여전히 북클럽 진행중이네요~^^
매주 도서관 방문할까 해요, 그러면서 지호 책읽기를 좀 더 다져줘야겠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수욜엔 집에 안오고 학원도 안가고,,,밖에서 3시간 놀다가 저에게 잡혔네요~
그러다 집에서 책 딱 1권 읽고, 잠드시고,
어제도 삼촌이랑 인라인 타고 놀다가 딱 1권 읽고 잠드시고~~~ 참,,,,잘 노는게 좋긴한데 책 못보고 자니....
정말 고민되요~~~!
서윤이는 어린이집에서 집에서 있었던일 다 말하고 지내더라구요~ 일명 소식통, 제가 선생님께 말하기도 전에 이미 내용을 다 알고 계시네요~ 서윤이는 한달에 0.7cm~0.8cm 정도 크고 있는거 같아요~
예린이에게 좀더 신경쓰고 있어요, 요즘 olw와 창작한글 읽어주고 있어요~
그래봤자 하루에 한시간이내 밖에 못읽어주고 있지만 저 스스로 만족해요^^ 더 분발해야죠.

빌려온책 아직 안 읽어봤지만 책 빌린 기념으로 올려요~


원서모임에 가져간 브라우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