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끄덕~끄덕~~
쿠리님 글 읽으면서 공감 100배.. 200배 하고 있어요.
처음 쑥쑥을 접한 건 영어 때문이었지만..
아이 키우다보면, 영어는 육아라는 큰~~~ 틀의 아주 작은 일부이죠.
육아서에도 없는, 엄마들 경험에서 나온, 실제 이야기가 쑥쑥에 고스란히 담겨있죠.
예전에 준혁재정맘님이 가베할때
저도 함께 활동하면서 많이 배웠답니다.
제가 아이랑 함께 했던 많은 활동들이 쑥쑥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했을거라고 생각해요. ㅎㅎ^^
바통 받아서, 쑥쑥의 보물을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게시판에서도 자주 자주 뵈어요~~~ ^^

쿠리님 반가워요~~ 요즘 쑥쑥에서 못뵈는거 같았는데.. 어디선가 활동을 하고 계셨네요~~ㅎㅎㅎ
하긴 제가 요즘 쑥튀를 많이 아는지라.. 같은 게시판에 있어도 모를때가 많네요...
가베 집에 책도 있고..하지만.. 활용을 잘 못해주는 교구인데...
참고해서 희건이랑도 함께 해봐야겠어요~~ 보물 찾아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