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 유전자는 퍼트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셋째 딸 3살...
보면 볼수록 어찌이리 귀엽고 이쁜지..
셋째 생기고는 넷째 생길까봐 얼른 아빠 병원 보냈는데..
그때 병원 안보냈으면 넷째 낳았을것 같아요~~ㅋㅋ
애들은 왜이리 이쁜지..^^
아이들이 너무너무 잘 생겼어요...^^
남자아이도 그렇지만, 여자아이도...^^
이렇게 이쁘니 하나 더 낳고 싶지요.
사실, 이렇게 안 예뻐도 하나 더 낳고 싶긴해요....^^
아웅 이뻐라...
내리사랑이라고... 정말 이뻐요... 셋째는...
아마 넷째 낳으면 더 이쁘겠지요??
첫째 둘째 키울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막 키워서 그랬는지...
마음에 여유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셋째는 마냥 이쁘고 보기만 해도 배부르고 행복 하더라구요..
첫째 둘째도 이뻐했지만... 터울지는 셋째랑은 뭔가 다르게 이뻐요~~~~ ㅋㅋㅋㅋ
전 도전에 한표요!!!!! ^^ ㅋㅋㅋㅋ
젊으시다면.....^^;;;
아이가 둘인데도 그렇군요.. 전 7세 딸 하나인데..
둘인집 보면 부럽고 셋인지 보면 엄청 부럽고 넷인집 보면 정말 좋겠다 진짜 좋겠다.. 그런맘이예요
작년까지는 혼자 고민도 하고 맘이 엄청 흔들렸는데.. 이젠 좀 늦었다는 생각에 맘을 접었네요.
그래도 가끔은 은지 동생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후회스럽기도 하고 그래요.
저도 셋이지만.. 둘째가 6세면..
워..말리고 싶습니다 ㅋㅋ
모두에게 잘 하지 못하는 저의 한계가 자꾸만 크게 느껴져서.. 요즘은 좀 미안해요
동감동감!!!
저도 왜케 부러운거지요?? 매일 힘들다고 하면서 애들한테 소리 버럭버럭 지르면서...일도 해야되는 몸이면서... 셋째가 부러워요~~부러워~~~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