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는 공부가 있는것 같아요.
효용으로 따지자면 비싼 등록금내고 전공을 한 그 공부가 나에게 많은 돈을 벌어다주는게 맞겠지만
하고 싶으냐 아니냐 또한 효용 못지않은 에너지를 가지니까요.
저도 전공한 공부는 가끔 써먹고 있어요.
매일 그걸로 밥먹고 살아야한다면 저는 피폐해질거예요.ㅋㅋ
저는 읽기를 많이 하지는 못했네요.
테솔모임에서 읽기로한 The monkey's paw는 집듣해봤고
podcast 의 eslpod는 꾸준히 듣고 있는데 하도 틀어놓고 자고 했더니 데이터가 바닥나는 믿지못할 사태가..ㅠㅜ
6월부터 새로운 요금제로 달려보겠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인사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