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셀리나입니다.
이런....숙제 수요일밤에 끝내놓고 엄마가 내일 올릴게 하던게 벌써 토요일이네요.
올릴지 말까 하다 숙제 검사가 의미있는게 아니라는 생각에 혼자 위로하며 올립니다.^^




구슬 동자님~~
막둥이가 아파 여러모로 힘들고 정신없으셨을것 같아요^^
안봐도 눈에 선~해요 ^^;;
아프니 더 엄마한테 어리광부리고 메달리고 하나봅니다..
저두 이 숙제방의 힘을 믿어요^^
이게 뭐라고..제출 안해도 아무도 머라 안하는데..
이거 하려고 애들 달래가며, 때론 닥달해가며
얇디 얇은 책 읽어주고 놀아주고ㅋㅋ
그렇지만 몇개월 이렇게 가늘게나마 끈 붙잡고 와보니
아이들도 예전에 못 읽던 책 읽어내고
스스로도 뿌듯한게 있나봅니다~
막둥이 언능 나아서 이쁜짓 하길요~~
구슬동자님 힘내요~!!
6번 나윤,예담~


웍싯 장수가 많아져서 사진도 많아졌네요~~
peg에 그림은 나윤이는 옆차기 하는 아이,
예담이는 예담이가 제일 좋아하는 토끼랑 분홍색..그래서 분홍토끼 그려줬어요~
표지가 빨강모자와 늑대란걸 오늘에야 발견한 엄마랍니다 ㅎㅎ
퍼피가 가지고 있는 인형들이 나오는 동화책도 있을것 같은데요~
찾아보진 못했어요ㅜㅜ
이번주도 우여곡절 끝에 숙제 마무리 잘~~했고~
다음주도 홧팅입니다~~



7번 알렉스
이번주 숙제 제출합니다.
다들 바쁘신지 숙제방이 한가하네요.
저 또한 자꾸 늦게 제출해 죄송하구요^^
너무 더운 날씨가 한몫 하는 듯 해요.. 암것도 하기 싫다는요~~
더위에 정신 뺏기지 말고 똑바로 정신머리 차리고 발가락이라도 꼼지락거려야 겠습니다.
이러다 5월에 더위 먹고 일찍 넉다운 될 듯 ㅋㅋ
다들 힘내세요~~!!
#5, #6 워크북

24번 미카엘입니다~~
구슬동자3님~~ 아이들이 아프면 엄마가 제일 힘들텐테도 잊지 않고 방문 열어주셧네요~~
힘들고 지치더라고 우리 끝까지 함께해요~~ 화이팅입니다~~
#5 lost and found


#6 poppy`s puppets


꿈꾸는 여유님이 올려주신 챈트송은 크게해서 볼때는 눈에 확 들어오는데
이렇게 책 뒤에 붙여서 함께 보니 이것도 괜찮네요~~
꿈꾸는 여유님~~ 올려주신 챈트송 잘 활용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