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행이라...
주소를 좀 정확히 알려 주시면 좋겠어요.^^
please....
내일 뵙겠습니다.^^
디어맘님(100%), pushkar님(90%), 유 니님(90%), 하람맘님(50%) 참석합니다.^^;
저도 좀 멀어서 고민하지만 한번 손 들고 가보려고요.
뭘 해도 항상 대강대충 하고 살아서 얼굴 내밀기 좀 부끄럽지만...
그래도 이럴때 용기내어야 계속 쑥에서 활동할수 있을거같아요.
손 들고 출석요~!!
관여님. 이름 넣어주세요.

진짜 가고싶은 맘 굴뚝이나... 지방사는 뇨자라...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응원만 하고 갑니다....^^
즐거운 쑥수다되셔용....
후기는 꼭 올려주시고요..ㅋㅋ
설레는 맘만 가득안고 가겠습니다~*^^*
ㅎㅎㅎ 박사님~~ 이리 다시 공지 올려주셨네요. ^^
지금까지 오신다고 하신 분들을 게시판 별로 파악해보면..
(존칭은 생략합니다)
중게 : charity14, 희서맘 (2명)
초게 : 원영사랑, 골드다이아, dkcarrot, 벨벳, 보물연우, 세계의보석, 디올, 준준맘(8명)
유게 : 관심과여유, 이슬사랑, koneko, 디제이러브, starflower, 시그마, 쭌앤윤맘 (7명)
말씀은 노력하겠다고 하셨지만.. 오실 분들 : 빨강머리앤, twom, 오니네 (3명)
여기까지 20명인데,
5월 테솔동기모임하신 분들도 오시리라 생각합니다.
대충 몇 분이 되실지 모르겠어요.
나옹마마님 글을 보니.. 대부분 오실 듯 합니다. ^^
어떤 사유로 휴가를 낼까 밤새 고민중인 직딩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