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단기 방학이 10일이여서,,오늘에서야 학교 가고~
그동안 여행에 놀이에 신났었네요.
(전 단기방학에 반대했었는데요.ㅎㅎ 다행히 요번에 직장을 쉬고 있으니 실컷 즐겼지만,,,
맞벌이분들이나 아빠회사가 쭈욱 쉬는 것은 아니니 너무 곤란했을 듯 싶어서요.~)
이제 일상복귀!ㅎㅎ
koneko님덕분에 진짜~ 책을 지난주에 휘릭릭 잡자마자 읽었습니다.
괜시리 가슴뛰는 ㅎㅎ 마지막 작가의 말 " 이대로 했다고 영어가 막 원어민처럼 되거나 확 되는 건 아닙니다"ㅎㅎ
마침 10년전에 샀던 특장판 가죽커버 영어사전이 있어 잠시 폈으나,,우와 이걸 다 언제 칠하나 싶네요 ㅋㅋ
보통사전보다는 글씨가 큰 편인데도,,,A만 계속보고 있자니 눈이 아픈 듯. 속도 울렁 ㅋㅋ
실.천이 가장 중요하겠죠.!
시작할때 다시 소식 전할께요~
엄마가 먼저 공부 - 화이팅!
다들 연휴다, 단기방학이다... 즐거우면서도 힘드셨을 거 같아요
저는 뭐...좀 서글프고 고되서 힘들었는데...
어쨌든 다시 일주일이 시작되었네요. 활기차게 시작해봐야죠 ^^
사실 공부는 계속 못하고 있네요
6분영어는 듣기라도 열심히 했었는데 지난 주는 잘 듣지도 못하고. 거의 손 놓고 있었어요
이번 주도 일이 많아서..모르겠네요.
그래도 노력은 해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