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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째주 문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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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쌍큼이
  • |
  • 2016-03-16 09:05
답댓글

아이넷 신학기~ㅋ

정신바짝 차리고 한달을 보내야합니다.

울집 1호써니는 기숙사에 들어갔지만

아침은 잘 챙겨먹는지 교수님들과 소통이 잘되고 있는지 

시시때때로 연락하고 주말에 오면 못나눈이야기 들어주느라 시간이 빨리가고 맙니다.

주일오후면 예약된 버스를 태워보내야하니 맘이 짠하구요~

첫아이라 중3년,고3년을 시행착오겪으며, 울며 웃으며

보냈는데, 6년의 시간이 많이 아쉽기만 합니다.

아이와 눈마주치며 긴얘기도 제대로 못한것 같고,

아이가 원하는것을 맘놓고 해보지도 못한것 같고,

방학도 학원과 봉사활동,자기주도캠프로

더 바쁜시간을보내고...

아이에게 참 미안한맘도 많네요.


2호 에리카는 언니보다는 자유로운 중학생활을

하고 있어요~

학원은 안다니고 자기주도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담임샘은 교체로 맘고생이 있었지만,

선생님의 반성과 굳은 결심을 믿기로 하고 다시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에리카도 임원은 안하고 선생님과 거리를 두며

더욱 학업에만 정진하기로 맘먹고 노력합니다.

친구들과 관계도 서서히 적응하고,

영어영화동아리선배로써 후배들을 면접보며 뽑기도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며 출발합니다.


영어과외는 당분간 쉬고

문법서와 문제지와를 인강과 병행하여 진행할 계획입니다

수학은 ebs인강과 쎈으로 진행합니다.

담주부터 본격적인 자기주도가 시작될듯합니다

사고 후유증과 담임샘교체로 아이가 넘 지쳐있네요.

몸과 맘을 추스리고 차분히 시작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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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3-16 09:48
에리카의 반 일이 어느 정도 진정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잘 적응하기를 바래요,
그래도 담임 선생님은 늘 신경써서 살펴보셔야 해서 마음이 편하지만은 안으시겠어요. 화이팅!

써니는 학교 생활 잘하고 있는 것 같네요.
엄마에게 고주알 미주알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니...같이 듣고 있으면 정말 재미나고 신날 것 같아요~ ^^
중/고 6년의 시간이 짧다는 말씀...벌써 맘에 와 닿아요.
시간도 짧지만, 서서히 독립하려는 아이의 모습에서
나의 품을 더 넓게 펼쳐야 할 것 만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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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3-16 20:14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일컽는 중2 시절에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엄마와 함께 상의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에리카의 모습이 참으로 기특하네요.
중학교 영어는 영어교과서 보다는 영어샘의 워크시트지?가 더 중요한가봐요.
영어교과서가 너무 쉬워서 재미없어하나 했더니 영어 1형식,2형식~이렇게 문법중심 수업이라서 재미없다고 하네요.
에밀리에게 프린트물 가져와 보라고 했어요.
혹시 잘 모르면 엄마에게 꼭 질문해달라고 하구요.
차라리 수학이 더 재미있다라는 아이말에 웃어야 할지~울어야 할지~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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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3-15 20:48
답댓글
정신이 없어서 문이 열린 줄도 몰랐네요. 

내일 초등학교 중학교 모두 총회가 있어요. 
총회에 참석해보고 담임 선생님을 만나봐야 뭔가 감이 잡힐 듯 해요. 

초등학생인 둘째의 담임선생님이 더 신경이 쓰여요. 
2년 전에 처음 뵈었던 선생님의 첫인상이 좋지 않았는데 담임선생님이 되었다고 하니 
걱정이 되네요. 아이 앞에서는 좋은 이야기만 했는데...종종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들려오네요. 
지금까지는 정말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서 아이들도 저도 즐겁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해왔거든요. ^^

볼트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그대로 중학교로 진학해서 그런지 새로운 것 없는 생활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교과목마다 노트정리 해야 하는게 생소하기도 하고 번거롭기도 하지만
그것 때문에 중학생이 된 실감이 나기도 한데요. ^^

오늘은 5교시 내내 진단평가를 봤다네요. 국, 영, 수, 사, 과...
반 배치고사도 치뤘는데...또 진단평가를 치루다니...^^;;

참! 깜지가 아직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한참 웃었네요. 
숙제 안해온 아이들중에 깜지 숙제를 받기도 하나봐요. 오죽하면 그런 숙제까지 내주실까 싶기도 하고
그걸 해야 하는 아이들이 안쓰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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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6-03-16 09:11
아..깜지 ^^:
정말 오랜만에 듣는 단어이네요 ~ 아이들 힘들겠네요 ㅜ.ㅜ

반배치고사 봤는데 또 진단평가도 보나요? 민 학교는 아직 그런말 없었는데..볼라나요?
중학교가니 영어숙제로 영어한번, 한글번역한번 쓰네요..딴학교도 이렇게 하나요? ㅡ.ㅡ
아이들은 그대로인데 중학생이라고 갑자기 넘 공부모드로 가는거 같아서 아이들이 좀 안쓰러워요~

벨린님 오늘 총회잘다녀오시고 담임쌤 한번 잘 지켜보시는게 좋을꺼 같네요..첫인상이 별로인것도 좀 그렇지만 들려오는 소리가 심상치 않으니 신경쓰이실꺼 같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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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큼이
  • |
  • 2016-03-16 16:50
초등선생님으로 인해 맘고생해본 경험은 없지만,
엄격하고 세심한분, 인자하지만 허술한분,
자유롭지만 위엄이없는분...
모든분이 장단점이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긴
합니다.
아이들도 긴장하지만 초등시절은 엄마의 몫이 큽니다.
어려워하는부분을 메꾸며 선생님과 보조를 맞추어가야하니까요~
선생님께 맞추고 지내보면 나중에 울애에게 유익한점도 많이 있던것 같아요.
일단 아이앞에서는 긍정모드로~^^

중학교부터는 좀 다르네요.
아이들이 판단할줄알고 상처도 깊어
그냥 맞추기만 할수없고 객관적인 판단으로 대처해줘야 하구요.~
엄마의 역활은 끝까지네요~^^
기쁨과 감사한맘으로 길게 가고 싶습니다~
벨린님~넘 걱정 마시고 잘 살피면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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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3-16 21:36
에밀리도 어제 국어와 수학 진단평가를 보았어요.
배치고사는 영어와 수학을 보았는데~본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또 진단평가를 보았답니다.
그래도 사회와 과학이 없어서 다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어요.

에밀리 말이 중학교 쌤들보다 인강쌤들이 더 잘 가르치신다고 하네요.
제가 들어봐도 인강쌤들 강의 너무너무 잘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수학 선행할때는 인강을 듣자 라고 말해 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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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6-03-14 22:18
답댓글

청소년 독서회 멋집니다.  여러 방면의 강사분들이  오신다니 부럽구요^ ^

매번 강의를 들으러만  다녔는데  이런 분야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나누는것도

한번쯤  해보면 좋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


프린스는  친구들과  주말마다  모여 노는데  재미를  들여 조금 걱정입니다.

좀더 열심히 공부에 매진해야할 것 같은데  친구관계도 중요한지라

강하게  제재할수도 없고...


학교 생활은  2년 경험해봤다고  편한것 같구요

총회는  다음주가  될 것 같습니다.

남자선생님이신데  학년 주임쌤이시고 수학쌤이라  다행인것같아요

수학을 좀더  중요시 해주실듯해서 ㅎㅎ


수학은  혼자  고1 쎈 보고 있는데  크게 어렵진 않다고 합니다만 진도는 안나가고 있다는..

방학땐 중3 심화를 좀 해야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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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3-14 23:28
수학썜 좋네요..울 제이슨은 체육쌤...중3인데...
뭐 인성 잘 잡아주시리라..^^;

수학을 어려워 하지 않는다니 그저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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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6-03-15 09:33
프린스가 성격이 좋은가봐요..전 민이가 아직 친구들하고 학교외에선 잘 만나지 않아서 좀 걱정인데..선배맘들이 쓸데없는 걱정이라며..이제 좀 지나면 넘 다녀서 걱정이라고..^^::
그래도 지금은 좀 더 친구들하고 친하게 지냈음 해요..ㅡ..ㅡ

남자쌤이 좀 무서울꺼 같은데 남자애들한테는 좋은거 같아요.거기에 수학쌤이시니 ㅎ
수학 열심히 하는 프린스에게는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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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3-15 14:24
고등과정을 인강도 없이 혼자서 보고 있다니~프린스 정말 대단하네요.
담임쌤이 수학쌤이시면 모르는 문제를 질문하기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학부모 상담가서도 수학공부에 대해서 질문 드릴 수도 있고~
에밀리는 미술쌤이라 그런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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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민주맘
  • |
  • 2016-03-14 20:48
답댓글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 참 부럽네요~~

울 아들은 독서랑 담쌓고 게임을 아주 열심히 해서...


저희는 수욜날 학부모총회를 하는데 이상하게도 꼭 같은 날

해서 초등학교과 중학교를 뛰어 다니죠~~

그것도 3년 내내 같은 날^^

다행이 초등학교가 조금 일찍 시작해서 먼저 가서 듣고

중간에 중학교에 가서 듣지요~

우선 중3이니 앞으로의 진로 때문인지 좀 부담이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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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3-14 23:31
저도 시간차두고 이리저리 뛰어야 할 듯요~~^^;
중3이라 늦게라도 가봐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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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6-03-15 09:37
저희는 주말만 게임을 할수있는데 아주 푹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해요~ㅡ..ㅡ
그런거 보면 정말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서..평일엔 절대로 못하게 해놓긴했는데 언제까지 제말을 들을지는....모르겠어요 ㅡㅡ::

초등,중학교 같은 날하면 정말 바쁘시겠어요~ 저흰 하루차이긴 한데도 워킹맘이라 포기해야 할듯요.
총회 잘 다녀오시고 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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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3-15 14:26
초등학교과 중학교를 뛰어다니시는 모습이 상상이 돼요.
학교측에서 좀만 배려를 해주셔서 날짜를 서로 안 곂치게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중3이면 학교측에서 진로 관련해서 어떤 도움들을 주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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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3-14 20:08
답댓글

청소년 독서회라~말만 들어도 부럽네요.

자신이 좋아하는 과학책을 그마저도 공부로 떼어놓은 시간에만 읽는 에밀리로서는 그림의 떡입니다.

진짜 독서는 중학시절에 해야 하는데~

 

저는 오늘 학부모 총회에 다녀왔어요.

학급모임에는 총7분이 오셨더라구요.

생각보다 너무 적게 오셔서 놀랐으나~

반장엄마가 모든 봉사에 총대를 매시고~

학급대표 부대표도 서로 친한 엄마가 자신해서 맡아주셔서~

부담없이 선생님과 잠깐 상담도 하고 했어요.

 

힉부모상담이 언제인지 아직 일정은 안 나왔고

반모임이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총회가서 학교 행사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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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3-14 23:24
7분이면 많이 오신것 같은데요~~^^;
전 작년에 5명인가? 막둥 핑계대고 전 일찍 빠졌지만요~ㅎㅎ

제이슨이 영어학원 다닐때 grammar in use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3~4학년까지 basic을 원어민쌤과 수업했었구요.5학년 때부턴 학원 안가고 집에서 혼자 책읽고 그럭저럭 지냈는데 학교 영어 시험을 꼭 한두개씩 틀려 오더라구요.학교 영어는 지문을 달달 외워야 하는데 공부를 안하니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영어 공부좀 시켜야지 했는데 본인이 한글문법 책보단 영문서가 낫다(?) 해서 intermediate로 했습니다. 여전히 한글로 하는 문법 용어는 어려워 합니다만 수능문제 풀리니 문법 문제는 거의 다 맞더라구요. 결국엔 단어 싸움 처럼 보였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의견~^^;;)근데 학교 영어시험은 왜케 못보는건지..ㅠ.ㅠ 2학년 1학기 중간고사에 70점대 받아오고는 결국 B나와서 외고는 물건너가고...그리곤 정신차리고 교과서 봅니다..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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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6-03-15 10:04
아..1학년이라 많이 오실꺼라 생각했는데 확실히 초등과는 다른 분위기인가봐요~
저도 오늘 학급모임에 갈텐데..몇분오실지 모르겠네요.
여긴 입학식에도 부모님들 참석하라 하셔서 강당에 부모님들이 꽉 들어차셨던데..ㅋㅋ
오늘 다녀와볼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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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6-03-14 14:16
답댓글

전 이번주에 총회가 3건입니당~~다 수요일..ㅜ.ㅜ

그 얘긴 다녀와서 해야겠구요.

요며칠 가구 옮기고 정리한답시고 낑낑대느라 애들 챙기는데 소홀했더니 노는거 같아요..

중3 제이슨은 여전히 혼자 주물럭 대고는 있는데.. 영...

중1 로버트는 혁신학교라 수업하는게 다르다며 토론 수업이랑 모둠 활동이 많다고 좋아라 합니다.

그건 그거고 집에서 공부 좀 해야 하는데 영어를 만만히 봐서인지 수학만 하네요,

이번 방학에 Grammar in use intermediate를 3번쨰 본 제이슨이 이제야 문법 좀 알겠다며 그동안은 학교 수업시간에 문법만 나오면 못알아들었는데 이제 좀 알아듯겠다합니다. 동생에게 추천한다 하네요.

 

독서회 좋지요, 안그래도 책 읽을 시간 없는데~~

제이슨도 중1부터 꾸준히 북코칭 수업을 도서관서 듣고 있습니다.

작년엔 다리를 다쳐 2학기엔 못했지만 학기중에 토욜에 수업받고 방학하면 일주일 초등대상 수업하고 봉사시간도 주더라구요. 요번엔 동생이랑 같이 신청하려 합니다.

 

이제 3학년이라 고등학교 소식을 기웃거려 보고는 있는데...

우선은 성적이 안받쳐주니 한계가 있습니다..

좀 더 일찍 챙겼어야 했는데...

초등떄 고만고만 했던 아이들중 꾸준히 학원다닌 애들은 상위권에 있더라구요..

학원을 계속 보냈어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로버트 요녀석도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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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6-03-14 20:01
제이슨이 grammar in use를 세 번이나 보았군요.
같은 책을 세 번 본다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에밀리는 4학년때 grammar in use basic을 저랑 같이 인강 들으면서 문제풀고 오답하고 했어요.
그런데 6학년 겨울방학때 3800제랑 ebs 인강을 들으며 엄마에게 강의하라고 하니~영 부실하더라구요. 문제를 틀리게 풀기도 하고 잘 풀어도 설명은 하지 못하기도 하고~
갈 길이 멀구나~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중학 방학때마다 총 6번 문법을 하고 또 하고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답니다.

저는 grammar in use라는 책을 좋아하는데~중학영어를 위해서 한글로 된 문법서로 바꾸려 하거든요.
이 점에 대해서 여러 선배맘들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솔직히 중학영어 1학년 교과서는 무척 쉽네요.
그래도 100점 맞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궁금합니다.
수능을 위한 문법준비까지 한다고 할때 어디까지 공부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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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6-03-14 22:29
수삼님 바쁘시겟어요. 저흰 이번엔 다행히 다른날이네요
프린스도 아직은 혼자 하는데 좀더 지켜보려구요. 제가 다그치는 역할은 해야하지만요
grammar in use 책만 사놨는데 작은 아이 한번 시도해봐야겟는걸요.
프린스는 영어과외하는데 여전히 문법에서 해매고 있어요. 혼자 정리좀 해주면 좋으련만..
그래서인지 전 학원이나 과외보단 스스로 하게 하고픈 쪽이 더 당기네요


조은엄마님 내신은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니 선배맘들께 시험유형을 듣는것이
조금 빠른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여기도 학교마다 학교시험문제 난이도가 좀 달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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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6-03-15 09:30
와~ 제이슨 3번이나 보았나요? 대단한데요~^^
3번쯤 봐야 문법이 해결되는군요..ㅡ.ㅡ

북코칭수업도 좋네요~ 봉사할수 있는 기회도 되고..제이슨도 참 알차게 잘 보내는거 같아요~^^
이번주 3건이나 되는 총회가셔야 해서 바쁘시겠어요~ 저도 2번이나 되는데..동생 초등은 포기하고 오늘 민이 공개수업은 패쓰하고 학급설명회나 잠시 참석가능할꺼 같아요..
수삼님 ~총회다녀오셔서 이야기 들려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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