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새롬님같이 부지런한 분이 이렇게 횡재를 하나봐요.
게다가 조카까지도 챙겨주시다니요. ^^
이 수많은 책들을 싸고 구입하시고 챠니가 책읽으면서 얼마나 좋아할지 상상이 되어요. ^^
정말 횡재맞아요~!
책 정가제 이후로 너무 더 비싸져서... ^^;;;
축하드립니다~!!!
횡재하셨네요~~~!!!
책 고르는 안목이 있으시니 복지관에서 얼른 골라오셨지요~~
다른 분들은 몰라요 ㅋ
그런 안목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일이 아닌 줄 알기에 천사새롬님~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와우~ 완전 횡재하셨네요~!!
지난 번에 제가 올린 게시글은 명함도 못 내밀겠는걸요. ㅎㅎㅎ
아무래도 천사새롬님 복지관 1층 매장 VVVIP 되시겠어요~^^*
조카까지 챙겨주시는 아름다운 마음의 소유자~~~!!
천사새롬님도 무척 부지런하시군요...
도서관은 물론이고 복지관 수업도 다니시고요.. ^^
저희 집도 도서관을 주로 이용해요.
시내 도서관 책을 상호대차로 다 빌려볼 수 있으니..
(근데.. 한 번에 5권까지라 조금 제한이 있긴 하지만요..ㅎㅎ)
책은 거의 안 사주는 편이라 주변에서들 뭐라고 하지요.
좋아하는 책인데도 10번이고 20번이고 빌려서 보니까요... ㅋㅋ
그런데.. 그것도 주기가 있어서 어느 정도 빌려보고나면 다른 책을 찾더라구요.
하지만.. 가끔 아이가 많이 원할때는 사 주기도 해요.
그것도 중고로요.. ㅋㅋ
그런데.. 저 정도 가격이면 집에 들여서 보면 좋겠네요.
저도 주변을 잘 둘러봐야겠어요. ^^
우리도 요즘은 사실 좀 뜸하지만 한달에 초등용 2-3전집을, 유아용 3-4전집 이상을 읽던 집이라
도저히 그걸 자비로 충당하기는 어려워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거의 책을 사지 않는 편인데 저런 횡재수가 있다면 마다할 수가 없을듯 하네요.^^
근데 챠니위에 형이나 누나가 있는 줄 알았는데 천사새롬님 조카랑 중게게시판 프로젝트를 하시는거예요?
분명 중고게시판에서 천사새롬님 닉넴을 본거 같은데
이 책들을 조카 먼저 주신다니 조카였나봐요. 조카까지 공부시키는 멋진 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