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아이를 돌봐 주는데, 누가 엄마를 돌봐주나..ㅠ.ㅠ
제일 가까이에 있는 신랑님과 이야기 많이 하시고,
맛난 것도 많이 먹고..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바래요..아무래도 옆에 바로 있으니까요..^^
On the way home책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었고,
나머지 책들은 표지만 눈에 익숙한데, 언니가 재밌다고 추천해 주신 책이니
도서관 가면 꼭 찾아 봐야 겠어요..^^
저도 소개 하고 싶은 책들이 좀 있는데 어째 여유가 없네요..ㅠ,ㅠ
오~ 관여님~ 매번 책소개 너무 감사히 잘 받고 있어요.
조기 코끼리 가족 시리즈 너무 재밌죠? 우리 애들이 좋아하던책이네요^^
잘 담아갑니데이~~^^
아우, 저런.. 길게 가네요. 현우는 완전히 나은거예요?
엄마는 아파도 해야 할 것들은 해야하더라구요. 누가 해 줄 사람이 없어요. 이럴 땐 엄마가 그리워요. 엉엉..
아침에 일찍 일어나시는것같던데요, 당분간은 늦게까지 좀 따뜻하게 누워계세요. 얼른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그 와중에도 책 소개를.. 감사하게 넙죽 받고 있어요. 이 책들, 챠니도 좋아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코끼리 가족이 있는 표지는 무척 낯이 익어요~~~
그런데 다른 그림책들은 모두 처음 봅니다. ㅎㅎㅎ
일러스트가 참으로 마음에 드네요~^^
따뜻한 느낌이에요~!!
그나저나...아직도 회복 전이신거에유? ㅜ.ㅜ
얼른 나으셔야할 터인데........
저는 내일 원영이 학교 끝나면 둘이서 불광천 꽃놀이(?) 가려구요.ㅎㅎㅎ
관.여님~~~아프신 와중에도 이리 게시글 올려주시고~~~
감사혀요~~!!♡
관여님 안녕하세요. 에궁..아직 아프시구나....
첫번째 책...소개글만 읽어도... 내용이궁금해집니다.
아빠는 어디로 나가셨을까요
혹시 반전이?
언능 컨디션 회복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