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 안젤라
저는 정신이 돌아왔는데 이제는 아이가 하기싫어하네요..^^;;
겨우 책읽고 체크리스트 했어요. 늦게 제출해서 죄송합니다.

20번 셀리나입니다.^^
매번 벼락치기 합니다.
요즘 읽기에 조금씩 자신감이 드는 듯 합니다.
조금 읽을 줄 알게 되니 유창함을 유도하려고 하니....
엄마의 욕심이~~~


17번 초2 데니엘
요즘 읽기에 부쩍 흥미를 느끼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푸시가 계속 되고 있지요...
동영상으로 본인 읽는 모습을 찍어 달라고 하고는
반복해서 보면서 스스로 흐믓해 하네요...ㅋㅋㅋ
역시 쉬운책으로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만하고 즐겁게...^^
길게 가기 위한 방법이죠..
워크북도 반복되는 문장이 나오니 자연스럽게 읽게 되는것 같아요..
조금씩 자리잡아가고 있는것 같아서 흐믓합니다..




6번 나윤, 예담~
벌써 stage 1의 절반이 지났어요~
shirt와 short는 여전히 아리송~~
알아듯는지 마는지 her와 his
-ing와 -ed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줬어요.
요즘 영어책 읽기 500권 하고 있어요.
물론 아이가 스스로 읽는것도 포함하지만(아직 OLW밖에 못읽어요^^)
OLW 수준의 한줄짜리 영어책 제가 읽어주고 듣기만 하면
체크하고, 두번 세번 반복해서 읽어도 체크합니다^^
제가 읽어줄때 딴짓안하고 옆에 묶어두기 위함이었어요~
막둥이 잠이와서 보채길레 재우러 들어가며
stage1 절반 여섯권(말하기 쉽게 1부 끝났다고 했어요^^) 1부 끝난 기념으로
한번 읽고 체크하고 들어와~ 모르는건 서로 물어보고~(ㅋㅋ)
했더니 제대로 하는지 못했지만
서로 물어봐가며 경쟁이라도 되는 듯이 큰소리로 읽었어요.
----물론 저 500권 후엔 선물(아직 미정)이 기다리고 있어요 ㅋ
이렇게 또 한주가 지났어요^^
세월이 살같아라~~
이번주도 또 힘내고 홧팅해 보아요~
A반 22번 이지훈
#5 Getting ready


반복되는 색깔 단어와 옷단어를 눈에 많이 익힌듯 해요!
got과 put은 의미를 이해는 하는지... 당췌 모르겠고요. ㅎㅎ
#6. Oh, no! Jo, no!

지훈이는 이 책이 재미있나봐요
Stage 1 관련질문에 이책이라고 대답하더라고요~
마지막 jo가 1등하는 사진, 무릎에 있는 밴드보고 왜 다쳤을까? 궁금해하고~
역시 아이들은 구석구석 사진을 잘 들여다보는 거 같아요!
아래사진은 복습편 페이지 공부한거랍니다^^


19번 휘(9) 철(6)
#5, #6

아이들 체크리스트는 왼쪽 휘, 오른쪽 철이 껀데.. 글씨쓰기는 누나가 도와줬네요~ 같이 손 잡고 쓰거나, 휘가 답답해하며ㅋ 자기가 써버리네요^^ㅎㅎ 철이는 아직.. 책읽고 cd듣는 정도는 좋아하지만,
웍싯은 하고 싶은 것만, 단어카드도 하고 싶을 때만. 그정도네요^^

두 과를 함께 제출하니 제가 참 편하긴 한데.. 수요일 금요일꺼를 묶어서 하게되서.. 아이들한테는 어떨지..
좀 더 긴장감을 갖고 진행해봐야겠어요^^;



24번 미카엘 입니다~~~
금요일에 미카엘 공개수업하고 반엄마들이랑 점심먹고 수다떨다보니 깜박하고 #6 다운 받지 못해서
웍싯이 없어요... 그래도 책 따라읽고 듣고 했습니다~~
#5 Getting Ready

#6 Oh No, Jo, No!








2번 가희 음...#5밖에 못했네요...
요즘 영~하기 싫어합니다...
지 말로는 Kenny도 해야하고. 한글책도 해야하고. 영어책도해야하고.
숙제도해야하고.영어듣기도 해야하고 왜이렇게 많이 하냐뭐...ㅡ.,ㅡ 따지고 보면 OWL 일주일에 두번 한 20분정도? 숙제는 가끔있고..
매일 하는거야 책읽기(이것도 한글.영어 모두 엄마가 읽어줌). 집중듣기 20분정도인데...
끙.....어제는 피곤하다면 잠자기전 책읽기도 안하고...반항이네요....
이 시기를 잘 넘겨야할텐데..끙....
집중듣기하는 사진하나 투척합니다...보여주면서 사기충전 좀 시켜볼라구요...
효과가있을지는 잘....쩝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계속 꾸물꾸물해요.. 날씨가 이러니 자꾸 안으로 안으로 들어가고만 싶네요. ㅎㅎ
7번 알렉스
#5 getting ready

#6 oh, no Jo, no

워크북 충실히 하고 책 열심히 읽었습니다.
하기 싫다고는 안해서 아직까지는 잘 나가고 있네요.
남은 일정도 이렇게만 죽~ 가고 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미샘님, 아침 일찍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목표만 생각하지 말고 목표의 이유에 대해 생각하라... 와닿는 말이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