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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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도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정말 공감합니다. ^^
미술엔 문외한이라 모르는 작가지만
검색을 해 보니... 색감이 한지 느낌이 나는 것이 참 따뜻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간을 내서 다녀오면 좋겠지만.. 혹시 못 가더라도
이렇게 작가의 이름을 알고 작가의 작품을 접했다는 것만으로도
저 스스로 업그레이드 된 기분입니다.ㅎㅎ ^^
좋은 전시회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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