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고 계셔요~~~~
직장맘이시면서 하루 1시간 30분 노출하기 쉽지 않을텐데 정말 잘 하고 계신거에요.
마음이 급해 질 수 있는데 그러지 마시고 아이의 표정을 읽으세요.
즐거워하고 빠져들어가는지 아니면 억지로 붙들고 앉아있는지요.
그리고 7세 이니까 집중듣기 보다는 저녁에 엄마 무릎에서 영어그림책으로
4~5권씩 읽으면 어떨까 싶어요. 기계소리는 앞으로 계속 영어하면서 들을 거지만
엄마의 목소리와 숨결은 때가 있는듯 합니다.
잘 하고 계시니까 꾸준히 하셔요^^
주말이면 동네 도서관 영어책 여행도 떠나 보시고요~
잘 하시고 계시네요.^^
말 하기에 대한 기대감은 저~~~~ 멀리...
좀 한참 후에 하셔도 됩니다. 이제 1단계 책 읽는데 말하기가 안된다고 걱정을 하시다니요..
지금처럼 고민하고 찾아보고 하면서 시행착오도 겪고 ..
그런 과정을 이번에 올리신 것처럼 나누다 보면 스스로 길이 보일 거에요.
물론 다른 분들의 경험도 참고해 가면서요.
지금은 집중듣기보다 엄마랑 같이 읽는 시간이 더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구요.
글밥이 좀 많아지면 그 때 집중듣기 해도 된답니다.
DVD 선택은 잘 하신 거 같구요. 그래도 아이가 아서를 보고 싶어하면 그냥 보게 하셔도 괜찮아요.
직장 다니시랴 아이 챙기시랴 생각할 것도 많고 몸도 힘드시겠지만
이렇게 아이를 위해서 노력하는 엄마를 두어서 아이가 행복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