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져요~! 짬내서 기분좋아 댓글달고 갑니다~ㅎㅎㅎ
이 어디 뿌듯하지 않겠습니까~~^^
시어머님께 칭찬받으셨다니 기분 좋은 소식이네요
Ylla님께서 쏟은 정성과 노력이 꽃 피우기 시작하네요~
Ylla님과 Anna 응원할께요^-------------^
엄마의 자리가 한참 클 때이죠?
그래도, 열심히 묵묵히 내갈길 가다보니,
인정도 받고, 아이도 잘 커가는 것같아, Ylla님은 기쁠 듯 해요.
Ylla님과 가족을 응원합니다.
오~ 폰으로 이리 긴 글을 올리셨다니~!!
Ylla님의 쑥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요~^^*
그런데 Anna 리딩하는 동영상을 보면 정말 똑~부러지게 잘 읽어가던걸요~!!
시어머니께서도 그 모습을 보고 정말 기특하고 또 흐뭇하셨을 듯 해요~
저도 원영이 잘 키워서 고맙다는 말씀을 시어머니께 들었을 때 정말 기쁘고
눈물 날 정도로 감사하더라구요.
Ylla님 둘째 유게에 데뷔하는 날~ 벌써 기다려집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