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ㅋㅋㅋㅋㅋㅋ
예사롭지 않은 시 인데요?
현우 완전 깜찍하네요
하상욱님이 울고 가시겠어요 ㅋㅋㅋ
뱀이 되면 괴롭네요. 굶을것인가 무서운? 쥐를 먹어야할가..
사람이라 정말 다행이다 현우군~~
저는 학창 시절에 시가 참~어려웠는데..
'시'하면..외워야 한다는 생각밖에 안나요..ㅋㅋ
요즘 아이들은 시를 참 쉽게쉽게 잘 짓더라구요^^
역시나~현우도 짱이네요..d^^b
어떡혀요.. 뱀이 삼일 내리 굶어서..
현우가 뱀 먹이 잡아 줘야 겠네..^^
어찌 이런 시를 지을 생각을 했을꼬...
현우처럼 저도 웃음이 나오네요..^^
현우가 지금 6살인가요?
그렇다면 저희 집 막둥이랑 동갑내기인데 벌써 시를 읊다니요 @@
쓰기가 뭐가 문제겠어요. 넘 훌륭합니다!!
3일 굷은 뱀의 처지가 무척 불쌍하게 느껴지는 시!!!
현우야! 넘 멋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