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미나 후기 역시 관여님~
전 늦게 가서 뒤에 앉았는데 눈 까지 않좋으니 참.....
아직 열정이 식지 않으신 듯 합니다~
3시간을 할애하며 갔다 오시는게 당연히 열정아닙니까?
^^
그래도 가서 들으니 속은 더 시원하더라구요~
기회되면 함 또 뵈요~~ㅎㅎ
아참~ 전 아직 블랙~!ㅎㅎ
저도 요즘 이렇게 커피마셔요~ 찌찌뽕~!!
저는 커피 + 우유의 조합에....+ 꿀 2티스푼 추가요~ㅎㅎㅎ
설탕은 몸에 안 좋다고 하니....대신 꿀을 넣어 마시고 있네요. ^^;;;
커피에 꿀을 넣으니 설탕과는 다른....느낌의 단 맛이 좋더라구요~
얼마 전에는 큰형님이 액상 커피를 사다주셨는데...
낱게 포장되어있어 하나씩 컵에 따르고 우유 섞어주니
커피 전문점에서 사 먹는 듯한 좀 더 깊은 맛이 있구요~^^
요즘 세미나를 부지런히 다니고 계시네요~
세미나가 학기초에 있어서....돌아서면 하교하는 1학년 학부모는 참석이 힘드네요. ^^;;
그런데 관.여님께서 이리 멋지게 정리를 해주시니....쏙쏙~ 들어오는 걸요~!!
저도 한계단, 한계단 차근 차근 오르기 위해...제 자신을 뒤돌아보며 다잡아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우유에 커피만 넣고 돌리면 되는거예요? 인스턴트 커피도 괜찮나요? ^^
저도 라떼 사랑해요..^^
관여님 세미나 듣고 오셨구나..
실은 저도 이 책 많이 궁금했어요...민사고 학생들이 하는 책 맞지요?
우리도 이런 교과서를 만들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잠시 드네요..^^
저도 강의하신 강사님 말씀이 많이 와 닿네요..
여행이라.....그쵸..여행은 즐거운 것이죠!!! ^^
다람이 때문이라도 나중에 액티를 해야할 것 같은데...
예전처럼은 못 할 것 같아요...ㅋㅋㅋ
옛날엔 어찌 그리 했는지....^^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세미나도 다니시구.. 부럽네요^^
이렇게 정리 깔끔하게 해주시고...
세미나에 가진 못했지만.. 관유님 덕분에 좋은 팁 얻어가요..
카페라떼 집에가서 한잔 만들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