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조 6번 손지훈; 깜빡잊고 있다가 늦게서 숙제 올려요.
SP는 늘 일요일날 하는데 수요일정도까지는 올려야지하고 있다가 목요일되면 깜빡하네요. ㅠㅠ

2조 16번 마리맥스맘
초3맥스
어제 쑥쑥에 강의 들으러 갔다가 힘들어서 ㅋㅋㅋㅋ
역시 체력이 딸리네요. 나중에 올려야지 해놓고 잊고 있다가
아침에 나가야 하는데 생각나서 부랴부랴 오립니다.
이번엔 생각보다 쉽게 진행하더라구요. ^^




1조 18번 초2 샤론
2학년이 되어서 자리잡는지 쓱쓱 잘해놓네요.



2조 10번 안젤리나 숙제입니다.
안젤리나가 학교 적응을 잘하고 있는지 의심스러운 한주에요...
자꾸 머리가 아파 보건실에 간다고 하니 걱정됩니다.
집에 오면 괜찮다고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는게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그래도 sp잘 해내고 있으니 대견하네요~~ㅠㅠ


2조 12번 kevin입니다. 많이 익숙해져 가고 있는 저희 아들을 발견합니다.
엄마도, 아이도 많이 편해져 있어요. 그래서 전 sp를 사랑합니다^^*
낮의 기온은 너무 따뜻해서 자전거 타고 들어온 아이의 머리가 흠뻑 젖어 있네요~
따사로운 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7
7세 워니에요. 2조 입니다.


2조 a반 15번 7세 엠마
오페라공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버케이션 발음을 어려워하였으나 엄마의 끊임없는 들이댐으로 이제 곧잘 읽게 되었답니다.
날이 좋아 집안 창문 모두 열어 숨쉬게 하는 중이랍니다.
봄이 오긴 오네요. 이제 겨울옷 정리해도 되겠죠?
1조 16번 초4 david 숙제제출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참 좋네요.매화도 피고 벚꽃도 피기 시작하고~~ 감기

조심하세요.


오페라공주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조 5번 초4 조엘입니다.
아침까지 sp해 놓아야 숙제제출한다고 했더니 어젯밤 자기전에 방바닥에 늘어놓고 잤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아프다고 컹컹 기침을 하네요. 하루는 춥다고 두꺼운 옷을 입고 가고 하루는 덥다고 얇은 옷을 입고 가더니 감기가 왔나봐요.
쑥맘님들 감기조심 하세요~~

오페라공주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조 초3 앨리스
정말 요즘 날씨 가늠할 수가 없네요.
앨리스친구들 독감 걸려 고생한 친구들도 있고...
남은한주 건강한 한주 되세요.
앨리스숙제 제출합니다.

2조 초3 애나입니다.
이제 적응이 되었는지 늦은 시간에 했는데도 즐거워 했네요

2조 9번 서린입니다..
처음에는 영어를 삐뚤빼뚤 엉망으로 그리더니 지금 3개월 되었나요? 정말 마니 나아졌어요..
아직 의미를 잘모르고 그리는 수준이긴 하지만..도치맘 엄마눈에는 너무 이쁘네요^^



초5 지연이예요.
camping out 을 무지 어려워하다가 틀린걸 알고는 좌절비스므리하네요.
뭘 그걸 가지공.. 동생들이 너무 잘해서 그런가봐요..

2조 17번 라파엘 (초1) 가브리엘(6) 입니다
오페라 공주님 방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아침마다 옷을 우째 입혀야 하지가 걱정이에요 ㅋㅋ

위에껀 가브리엘 아래것은 라파엘이 한것입니다
가브리엘은 여전히 쓰기는 싫어 하고 라파엘은 거뜬히 했습니다

1조 1번 Vicky 숙제 제출합니다.^^
오페라공주님 숙제방 일찍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울 Vicky는 초 2랍니다.
울 딸래미도 매일 매일 봉투 쌓이는 즐거움으로 sp하고 있어요. ^^

A조 4번 채니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북클럽 워크시트하고 SP하지고 했더니 살짝 짜증은 냈는데...ㅎㅎㅎ
이번 주는 정말 스스로 잘 맞춰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