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어봐 생각을은.. 같이 또 찍지 못했어요..
엉뚱이(kyle)가 읽고.. 뭐시라.. 뭐시라 하면서.. 페인트 칠에 계속 집중하더라구요^^
원영사랑님..
오늘 여기는 봄비가 내렸어요, 벚꽃이 핀지 이틀만에.. 비인데... 벚꽃이 오늘밤 굳건히 견디어 우리에게 오랫동안 봄향기를 전해주겠지요? 댓글에 익숙지 않아.. 늘.. 뭔가가 늦습니다.
칼럼이 올라오면 거의 도서관에 가서 빌려보곤 하는데..
숙제제출도 급급하여 제대로 된 인증샷 한번 올리지 못했습니다.
마음먹으면 늘 실천으로 옮기는데는 느린 엄마라.. 더 그러네요.
항상 칼럼 잘 보고 있고.. 제가 그냥 한번 읽고 지나쳤던 것도 묶어서.. 나름 깊이를 더해주셔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저처럼... 일상이 바빠 댓글 달 정신이 없는 엄마들이 많을꺼예요. 사람마다 역량은 다 다르니...깐요.
그런 엄마들을 대신해서.. 오늘 인증샷 올립니다.^^

항상 나눔이 있는 원영사랑님 보면서.. 늘 배워요..
수요일 제 글 보고.. 한번 웃을 수 있다면 좋겠어요~^^
어쩜~
이리 재미난 책들을 찾아내시는지요 ㅎㅎ
덕분에 쉽게 좋은 책 찾아볼수 있어 행복하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소개 해주신 책들 도서관 가면 꼭 찾아 볼께요..
마지막에 주신 메세지가 넘 인상적이에요..
팔랑귀가 되지 않고 심지가 굳은 사람으로 살아 가는 것..
하지만 현명한 조언에는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한다는 메세지..
넘 좋아서 따라 써봤어요..^^
오~~ 역시!!
세번째 책은 제가 빌려서 현우한테 읽어라고만 해서
전 내용은 몰랐네요. ^^;;
이젠 제가 읽어주는 책보다는 혼자 읽고 반납하는 경우가 많아서
내용을 함께 공유하기가 좀 어렵기도 하네요. ㅎㅎ
다른 책들도 다 여기 도서관에 있네요.
다음에 도서관 가면 꼭~ 챙겨서 읽어볼께요. ^^
지난 번 소개해주신 동시도 4권정도 빌려서 읽고 있는데..
오호~~ 반응도 좋고.. 저도 넘 재미있네요.
그 덕에 현우도 동시라믄서.. 몇 자 읊조려서 제가 받아 적어놓긴 했었네요. ㅎㅎ
글 쓰기가 안 되니.. 혼자 못 쓰는 게 안타깝네요. ^^;;
재미있는 그림책, 좋은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마지막 그림책, 미스 반 하우트가 그린 그림..어디서 이름을 많이 들었다..싶었는데,
얼마전에 본 '행복한 엄마새'의 작가네요~
찾아볼게요~!!
어디서 이렇게 끝없이 나오는지요.. ㅎㅎ
정말 원영사랑님의 책 사랑은 대단해요~
도서관에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특히 첫번째 인도왕 이야기는 너무 재밌을거 같아요^^
원영사랑님 책 소개의 책은 저희 딸도 항상 좋아라 해요..
참 감사해요~~
이번것도 기록해 두었다가 도서관에서...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