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콜릿~ 너무 예뻐서 못 먹겠어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늦었지요? 대신에 내일꺼도 다~ 해놔서 맘이 좀 편안해 졌어요^^ㅎㅎ
2번 Annie;휘 (9)

장미꽃초컬릿, 음~ 달달하고 맛있겠어요. 감솨~
13번 7세 챠니.

이번 주는 어려운 단어가 많은 문장이예요. 엄마는 어려울 것 같다- 생각하는데, 챠니는 두 세번 같이 읽더니 그냥 휘리릭 읽네요. 내일 읽으려면 또 막히겠지만,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읽을 수 있겠죠!
to go to 와 in my town 을 능숙하게 읽고는 '어디서 많이 읽어봤어요!' 하길래 piggy bank 얘기했더니 끄덕입니다. 어제 밤에 잠 들어버려서 이렇게 늦어졌어요. 애고~ 봄이 오긴 왔나봐요, 계속 나른하고 노곤하네요.
참,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 SP반 아이들도 건강하게 올 봄 넘기자구요~

10번 칼릭스




초2 제시카
봉투 책상위에 올려줬더니..
색지꺼내 가지런히 해놓았네요..ㅋㅋ
요즘은 사진찍는 찍사 역할..ㅋㅋ
오후에 날이 풀린다고 하네요..
슬~슬~ 꽃소식이 기다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