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더딘 아이, 급한 엄마

컨텐츠

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celineviolet
  • |
  • 2015-03-25 09:58
답댓글

아...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주위에 휘둘리지 않고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천천히 가는 법...

이런 여유는 어떻게 얻을수 있을까요?

계속 되새김질 해야하겠죠?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appy way
  • |
  • 2015-03-23 22:47
답댓글

저도 7살 아들...어찌나 성격이 유유자적인지...

근데 그게 제 학교 다닐때의 모습과 오버랩되면서 참 보기 싫습니다.ㅜㅜ

부끄럽게도....늘 다그치던 엄마의 모습이 제게도 있어요.

느려터진 그 아이가 이제 자라서 다그치는 급한 엄마로 변했어요.ㅡㅡ

반성합니다. 아이만의 속도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구허니맘
  • |
  • 2015-03-23 11:59
답댓글

제 가슴이 찔립니다. 요즘엔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7살 큰아이한테 상처를 주는것 같아 미안해지거든요.

이제 7살이니까 이정도는 할 수 있다, 해야한다, 100일된 동생도 있으니 언니니까 더 잘해야한다..등등..

자신감을 키운다고 엄마는 허니를 믿는다고 입에 달고 살았던 말들이 때론 부담이 됐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마음에 허니를 위한 공간을 조금 비워두고 허니의 말을 천천히 담아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5-03-23 20:24
7살도 애기예요. 정말 이쁠때 이지요. 무조건 잘한다 잘한다 해보세요. 약효과가 아직 있을 나이 아닌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자매맘
  • |
  • 2015-03-23 10:35
답댓글

세상에 100의 아이가 있으면 100의 교수법이 있다고 하지요..

다 저마다 개성과 성향.. 받아 들이는 속도 등도 다 틀릴진데..

우리 나라 교육은 개성과 다양성 보다는

한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아이를 획일성과 성과 주의로 내몰지요.

그래서 엄마들은 더 조급함을 가지고 아이들을 비교하게 되고..

믿고 기대려 주는 힘을 보여준 다니엘 빼낙의 아버지 같은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늘 기도해야겠어요..

속도보다는 방향성을 가지고.. 오늘도 조급한 마음들 경계하면서 워~ 워~ 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5-03-23 20:23
맞아요. 개성이 무시되는 교육 환경이 진짜 문제이지요. 공교육에서 해결해주지 못하는 이 문제를 어찌해야할지...
기다림에 관해서는 뻬낙의 아버지 반만이라도 따라가려고 노력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anit124
  • |
  • 2015-03-23 10:27
답댓글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니... 수시로 이런 강의나 글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점검하고 노력해야겠지요~ 오늘도 다짐해봅니다~좋은 글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5-03-23 20:18
알고 있다는 것부터 굉장히 중요한거지요. 아무래도 실천을 위해 노력하게 되니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3-23 09:54
답댓글

저도 김창옥 교수님 강의 좋아해요.

일단 넘 우껴서... 웃다가 느끼는 마음의 울림... ^^

좀 뭐든 빨라서 잘 하는 아이든, 느린 아이든.. 엄마의 기대치가 높은 건 마찬가지 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도 힘들지만... 사실은 엄마가 더 힘들 수도 있는 것 같아요.

현실을 인정하기 싫으니까요. ㅎㅎ

 

아직 어린 아들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해보지만

역시.. 그냥 아이랑 마구 웃고 놀때가 제일 행복하네요.

학습! 이라는 단어가 엄마 머리 속에서 떠 오르는 순간..

아이는 우찌 알고 도망을 가는지.. ㅋㅋ

 

아이가 학교를 가고, 공부를 시작하면 엄마 마음이 또 달라지겠지만

아이의 마음 읽기에 좀 더 집중하면서

다이엘 뻬낙님의 아버지같은 마음의 여유를 가져봐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5-03-23 20:16
마음이 조급해질때 '내 아이는 대기만성형이야'하고 최면을 겁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걸 저는 진짜로 믿으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3-23 08:41
답댓글

뛰어난 아이를 훈장삼던,  완장 삼던 많은 젊은 엄마들이 겸손한 중년 여인이 되었습니다.

추종 엄마들을 데리고 휘젓던 커피 숍을 떠나 집 안에서 칩거 중인 어머니도 계시네요.

자녀에게 가했던 지나친 채찍. 저 역시 휘둘렀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5-03-23 20:11
홍박샘이요? 채찍 스탈이 아니신듯. 귀한 아들이다 보니 노심초사이셨을지는 몰라도....
잘컸잖아요. 훈남 엄친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