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고등학교때부터 주방가전에 관심이 있었다면, 한 요리 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주방가전을..점점 멀리하게 되어서...ㅋㅋ
식품건조기는 몇만년을 말려야 되었고, 소음에 냄새가 싫어서 팽개쳤지요.
요구르트 제조기는 좋은데 귀찮아서 지금은 우유넣고 요거트 넣어서 휘휘저어 솥단지안에다 넣고
중탕합니다. 생각보다 제대로 됩니다.
덧글에 추천 제품들 잘 살펴 봐야겠어요..
저의 주방 완소 아이템은
교** 세라믹 칼과 **웨* 야채 다지기랍니다..
정말 유용 유용하게 잘 쓰고 있어요..^^
아~ 데울때 쓰면 좋군요~
그리고 튀김할때 돈가스 같은거 기름없으면 너무 그러니 분무기로 기름살짝 몇방울 뿌려 해주면 그것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주방도구의 한계는 정말 다양하고 끝이 없는거 같아요~^^
저는 가스레인지 밑에 달려있는 그릴을 다용도로 활용해요^^
생선굽기;쿠킹호일깔고 구워요. 종이호일은 타더라구요~^^
군고구마, 가래떡 굽기.. 아주 좋아요^^
빵도 살짝 구워서 발사믹+올리브오일에 찍어먹곤해요^^
근데 생선 구운 다음엔 아무래도 냄새가 나서.. 베이킹소다 뿌려서 함께 설거지 한답니다!
저희같이 좁은 집에 유용해요~ㅎㅎ
에그 프라이어 라... 그런 게 있군요.. ^^
저의 집엔 요리도구라고 할 것이 없네요.
그냥 칼, 도마.. ㅋㅋ
제가 채 썰기, 다지기.. 요런 걸 잘 하거든요. (자랑질~ㅋㅋ)
근데.. 문제는 채 썰고, 다지는 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네요.
결국 못 한다는 말이죠. ㅍㅎㅎ
요리에 관심이 없으니 조리 기구도 없고 말이죠. ^^
그나마 요즘 잘 쓰는 기구는 믹서기
과일을 즐겨먹지 않는 아들놈에서
무슨 과일이든 다 넣어서 갈아서 주면 아주 잘 먹어서요. ㅎㅎ
귤 + 단감 + 블루베리
토마토 + 단감
딸기 + 바나나
그냥 입으로 우적우적 씹어 먹어야 더 건강할텐데.. 안 먹으니 요렇게라도 먹이고 있어요. ^^
ㅋㅋ 저는 광파오븐이요... 요리를 잘 못해서.. 집에있는 전기오븐은 고구마 구울때만 사용했는데요..ㅋㅋ
주말에는 통삼겹이나.. 수세소제지... 또띠아 피자 같은거 고구마 굽기... 딱 제가 할 수 있는것들만 하기 좋아서... 애용하고있어요~~~^^
에어프라이기 사고 싶었던것인데.... ㅋㅋㅋㅋ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신 종이호일도 한번 써봐야겠네요 ㅋㅋ
지금은 휴롬을 살까 고민중에 있어요....
아이들이 과일을 잘 먹지 않아서.. 여름에 음료수대신 줄까 싶어서요...^ㅡ^
저도 결혼하고 젤 처음 산 요리책이었는데요~~~ 그 분이 하시던 82cook 사이트도 열심히 들락거렸었구요.도움 많이 됬었어요. (아직도 이 사이트는 계속되고 있던데 이 분이 계속하시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에어 프라이어 우리도 있는데 가끔 돈까스만 해먹고 거의 방치되있는데 이런 활용법이 있었군요. 돈까스도 기름 뿌리고 해야지 그냥하면 너무 딱딱해서 먹기 않좋더라구요^^
생선 그릴이랑 파니니 그릴 모두 저도 사고싶은거였는데 둘데가 없어서 지금까지 못사고 있었는데 이사가면 생선그릴은 하나 꼭 장만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