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웬일이람? 분명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폰으로 몇 번 읽고는 썼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앉아계셔서 임신하셨는지 몰랐네요.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닉넴 기억할 테니 자주 오세요.
와... 임신하셨었군요....ㅎㅎ 뒤에 계셔서 몰랐어요....^^;;
다들 비슷하신가봐요...ㅎㅎ 저도 강의 들으면서 영어뿐 아니라 한글도 응용해봐야겠다 생각했거든요...ㅋㅋ
둘째 아이 출산 잘하시길 바래요...^^
소희맘현미짱님, 방가워요~ ^^
저도 어제 그 자리에 있었답니다. 화상영어 말씀하시니 질문내용이 기억나네요.
엄마표영어는 엄마의 영어실력과 상관없이 꾸준한 열정이 있고 아이와의 좋은 관계만 유지하신다면 얼마든지 하실 수 있어요.
전 쑥쑥 5년차인데 여전히 많이 보고 배우고 있답니다.
이제 쑥쑥에 발 담그셨으니(?) 자주 들러주시고 기회되시면 여러 프로젝트에도 참여해보세요.
참! 둘째 출산 잘 하시구요~~ *^^*

열정이 대단하세요~ 임신해 있어서 몸도 무거우신데~
간단한 후기이지만 활용방식도 설명해 주시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일기쓰기 도전해야 하는데 울 아이는 쓰기와 그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담임샘께도 언질을 줬네요...ㅠㅠ
아무튼 둘째까지 쭈욱~ 열심히 하셔서 좋은성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둘째는 첫째 하면서 덤으로 태교가 되겠는데요~ㅎㅎ
안녕하세요~ 소희맘님~ ^^
저도 어제 그 세미나장에 있었네요.
전 뒤 쪽에 있어서 만삭이신지 전혀 몰랐네요.
질문하실때 모습도 생각이 나네요.. 저도 아이가 7살이라서요. ^^
저도 강의 들으면서, 비단 영어뿐만 아니라 우리말도 적용방식이 같을 거라는 생각을 했답니다. ^^
둘째가 태어나면 더 바쁘시겠어요.
힘내시고요..
가끔씩 쑥쑥에 들르셔서 아이 키우는 이야기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